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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1조_올투실천] 추천도서 후기 - 부자의 언어

26.07.01 (수정됨)

(필사)

 (E-book으로 독서)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윌북

읽은 날짜 :  2026.6.26 ~7.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삶의 지혜 # 부자의 마인드 종합서 # 성공한 멘토와의 대화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평범한 20대를 보내던 저자가 돈이 없으면 삶이 얼마나 피폐해지는지 깨달으며 척추 교정사로 근면하지만 평범한 소득을 올리다가 끊임없이 부를 추구하고 치열하게 노력한 끝에 성공한 부동산 사업가가 되어 경제적 자유를 이룬 후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위해 자신의 부를 사용한 일대기를 이야기한 책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정원사가 자신의 주변 인물들과 얽힌 이야기를 통해 삶의 지혜, 부로 향하는 여정에 필요한 것들을 일깨워주는 책이다.  아들을 위해 이 글을 썼다는 데 정작 아들과 관련된 이야기는 다루지 않았다.

이야기 속에서 주변 인물들과의 대화를 통해 내가 성공한 멘토와 질문을 하고 답을 듣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거 얼마 짜리 카운셀링인거야?  ㅎㅎ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P. 134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신념, 부 자체가 악은 아니라는 믿음, 인생이 쉽지 않아서 수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신념, 그리하여 자기 실현에 이를 수 있다는 믿음, 난 그 모든 신념을 마음 깊이 새겼다. 그리고 지금의 나는 그 모든 믿음의 결과다.

 

 

사람은 자신이 믿는대로 행동하며 그 행동들이 모여 자신이 믿는 바를 달성하게 해 준다. 

월부와서 자본주의, 돈, 그리고 부동산 투자에 대한 나의 생각을 바꾸게 되었고 그 생각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로 이뤄졌으며 여러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나온 끝에 월부 입성 1년 6개월 후에 나는 0호기를 전세로 내주고 1호기를 새로 취득하며 일시적 1가구 2주택으로 실거주의 가치와 자산 증식을 모두 기대하고 있는 중이다.

  

 

 

P. 189

마음 속에 일정 정도의 부를 계속 간직하고 있다면, 도처에서 그 기회들이 보이기 시작할 거다. 

몇 달이 걸릴 수도, 심지어 몇 년이 걸릴 수도 있겠지만, 그걸 얻을 수단을 찾게 될 거야.

아이디어와 계획은 늘 너의 목표에 따라 물질화되지.

 

월부 이전엔 한 10% 내외였던 것 같은데 월부 시작 후엔 내 생각 중 60~90% 이상이 투자로 가득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읽었던 칼럼, 뉴스, 책, 들었던 강의들이 현재 내 주변에 있는 많은 일들을 투자로 연결시켜 보게 만든다.

아직 경험과 지식이 부족하여 이 생각들이 투자에 대한 확신으로 이어지려면 꾸준히 시장을 보고 공부하고 투자에 대한 경험도 더 늘려가야 할 것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P. 163

조심성 없는 야망은 브레이크 없는 버스나 마찬가지고, 용기 없는 야망은 열쇠가 없는 버스와 마찬가지다. 

부는 조심성과 용기를 적절히 지난 사람을 좋아한다.

 

야망이 지나치면 섣부른 무리한 투자 결정으로 이어지기 쉽고, 용기가 없으면 생각만 있고 행동으로 옮기지 못해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하게 된다. 

현재 나에게 살짝은 부족했던 야망이 중급반 조원분들의 야망과 열망을 들으며 조금 더 채워졌고, 이제 조심성 있게 용기를 내봐야겠다. 특히 리스크나 혹은 새롭게 주어지는 기회를 잡기 위해 신중하게 현금을 어느 정도 보유하고 있는 신중함도 굉장히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다. 

 

 

P.214

마음의 속도를 늦추는 것만으로, 순간이 어마어마하게 확장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이 보일 것이다.

 

명상을 해 본적이 거의 없고 그 효과도 잘 알지 못하지만, 책에서 종종 명상을 하는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궁금해지긴 했다. 7월에 마음챙김 혹은 명상에 대한 정보를 얻어서 실천해 보면 좋을 것 같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부자의 언어>가 부를 일구는 ‘태도와 품격’을 얘기했다면, 모건 하우절의 <돈의 심리학>은 사람들이 돈 앞에서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 ‘인간의 심리’를 파헤치는 책이라고 한다. 

같은 저자의 <불변의 법칙> <돈의 방정식>을 읽었었는데, 역시 원조격인 <돈의 심리학>을 꼭 읽어봐야겠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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