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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고 일단 S&P500 사고 보는 30대 초반 직장인, 다시 한번 매수 원칙을 배우다 [미국주식기초반 숭이]

26.07.02

[오픈알림] ETF포트폴리오부터 성장주 발굴까지 4주 완성, 미국주식 기초반 8기

안녕하세요! 숭이 입니다!

미국주식 기초반은 첫 수강입니다! ㅎㅎ

 

 

 

 

나의 소개 : 광금러님 강의를 통해 수익을 얻은 사례

 

저는 부동산 강의와 임장으로 2024년 6월~2026년 1월까지 자본주의와 무엇을 위해 일을 하고 자산을 만들어야 하는지 인생의 방향성까지 열의 있게 공부하였고 그 중간에는 투자와 내집마련 사이에 갈등하다가 수도권에 내집마련을 한 사례입니다.

 

 

부동산 강의와 임장을 하던 2024년 6월 이전에는 광금러님의 강의를 들은 경험이 있었고

그 당시 김경필님의 5년안에 1억 시드 모으기라는 스스로의 챌린지를 하던 중이었습니다.

 

 

광금러님의 이 강의를 통해 저는 퇴직연금 DC형에서 놀고 있는 제 연금을 가지고 S&P500 사봐야겠다는 확신을 갖고 매수하였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간헐적으로 주식공부를 하고 있었지만 국내 주식으로 -50% 손실을 나보는 경험을 하며 꽤나 낙담하였고 무엇이 문제인지 유튜브를 통해 이런저런 경제 재테크 영상을 보며 S&P500이라는 종목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한 줄로 요약하자면 광금러님의 강의를 통해 종목에 대해 확신을 얻고 투자한 사례입니다.

 

 

 

그렇게 ISA에도, 퇴직연금에도 S&P500을 매수하고. 

또 여기저기 유튜브로 혼자 공부하며 나스닥100도 매수하고..

 

그렇게 이번에 이직을 하며 퇴직연금 결산을 해보니.

ISA는 이미 비과세로 수익을 많이 챙긴 상황에 수익이 초과되어 세금을 좀 냈습니다 ㅎㅎ 세금 내는데도 기쁨!!

퇴직연금은 5년간 수익률 40%이상으로 수익을 챙겼는데요. 사실 입사하고 2년 후 부터 운용하기 시작하였기에

연 수익률은 10%이상 넘었다고 봐야 하기는 하죠 ㅎㅎ 

수익이 점점 늘어나니 재직 중에는 직장동료들에게도 퇴직연금 만큼은 반드시 운용해야한다고 하며 ㅎㅎㅎ 이리저리 알려주던 사람이되었습니다. 소득 외에 돈을 불려보는 경험을 제 동료들도 해보았으면. 일이 힘들때 그 수익률 보며 힘을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알려드리곤 했습니다.

그래서 광금러님 칼럼 작성하시면 너무 감사해서 덧글 꼭 남기는 사람 중에 한명입니다 ㅎㅎㅎㅎ

 

 


 

 

강의 신청한 이유 : 시간이 지나 강의내용 왜곡되어 다시 입성!

 

 

이번 강의를 신청한 이유는 내집마련을 하며 저축금이 적어졌고. 저는 지금의 자산을 디딤돌 삼아서 더 좋은 급지의 집으로 갈아타고 싶기에 더 많은 시드머니를 모으고 싶어 부업이라는 또다른 머니파이프 라인을 개척하고자 블로그 에드센스를 활용하여 수익화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계정이 정지되어 다시 승인요청 중입니다 ㅠ.ㅠ) 

 

부업은 돈을 생성하는 것이고. 이미 적립식으로 돈을 모으는 단계에서 조금 더 S&P500 말고 30% 정도는 따로 분산 투자를 해보는 것은 어떨까..생각했습니다. 그러면 조금 더 빨리 돈이 불어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저는 S&P500이라는 것 자체가 500개의 기업에 분산 투자한다 생각했는데요. 

여럿 책을 읽어보니 이것은 분산투자가 아니라는 구절을 많이 읽었기에…

"아..광금러님의 강의를 한번 더 들어봐야겠다. 시간이 지나니까 배운게 점점 왜곡이 되는가보다.."

하고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알게된 점 : 강의를 통해 최소 4가지 적용 가능! 

 

 

 

저는 이번 강의를 통해서 알게된 것이 많습니다.

 

첫 번째, 무슨 계좌냐에 따라서 적합한 증권사가 있다는 것.

 

저는 주로 돈을 모으는 것은 절세계좌인 ISA를 사용합니다. 여럿 유튜브를 통해 보면 수수료 부분에서 ISA는 M증권이 낫다고 하셔서 M증권을 사용했었는데요. 그러니 여기저기 흩어지게 하지말고 한 증권사에서 몰아서 사용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광금러님께서 미국직투의 경우에는 초심자가 사용하기에 K증권이 낫다고 하셨습니다. 

“에엥..? 그냥 M증권(개인연금운용)이나 S증권(ISA운용)에서 하면 안되나? 이미 증권사 여기저기 가입했는데..ㅠ” 생각했었는데요. 

실제로 해보니 제가 그동안 M증권이나 S증권 사용하면서 본적도 없는 서비스가 많더라구요.

ISA계좌일때는 M증권이 수수료가 적어 좋은 것은 맞다고 하시며 광금러님께서도 ISA계좌는 다른 증권사 이용한다고 하시기에 굳이 한군데에 몰아놓을 필요는 없다는 것과

미국직투 초심자가 사용하기에 적합한 증권사가 또 다르구나..하고 어플의 무엇을 보며 매수 원칙도 같이 알려주셔서 참 쉽고 이해하기 좋았습니다.

 

 

두 번째, S&P500하고 나스닥100이 중복되는 종목이 많아서 이 것을 분산투자라고 말할 수 없다.

 

제가 유튜브로 공부했을때 생각해보니 S&P500 을 높은 비중으로 매수하고, 나스닥100을 조금 더 적은 비중으로 매수하여 변동성이 높은 나스닥100을 수익률에서 방어(?)해주는 전략으로 적용하여 매수했었는데요. 확실히 그렇게 매수하니 수익률이 꽤나 높은편에 속했습니다. 그래서 그게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중복되는 종목이 많다는 것 알고 있었습니다. 보유종목 눌러서 확인을 하고 비중이 어디에 높은지도 확인하였으나..그래도!? 에센피랑 나스닥..종목이 다르니까 ㅎㅎ 분산투자라고 나름 생각했으나..

 

S&P500과 나스닥100 대부분 유틸. 성장주에 속하는 비중이 커서 이 분야가 난리가 나면 그냥 저는 쑥대밭(?)이 되는것을….. 트럼프 관세 이슈로 경험해본 바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장기 투자 관점으로 보면 그냥 바겐세일이다 하고 사면 된다아…하고 있었는데요 ㅎㅎㅎ

 

그런데 장기적으로 본다면 방어해줄만한 종목을 사서 분산투자하는 것이 리스크가 적겠구나. 라는 것을 강의를 통해 배웠습니다. 약간..제 생각이지만 나스닥100은 S&P500의 레버리지 2배라고 보면 얼핏 와닿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S&P500이 죽상일때 광금러님이 나스닥100을 매수하는게 더 이득이라고 하신 것이 많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또 트럼프가 난리치면..(?) 에센피가 하락하고…그러면 나스닥을 사야되는구나!! 생각했습니당….

 

 

 

세 번째, 많이 올라가는 국내주식! 진짜 저평가 맞나? 저평가 매수 원칙 기준을 알게되다.

 

요새 국내주식이 한창 붐이고, AI사업은 관심이 가고..그렇다고 삼전닉스에 올라타고 싶지는 않고..

그렇지만 저평가 정말 맞나? 싶은 생각도 들었습니다. 애초에 이렇게까지 어느 한사람 말에 이렇게 까지 변동성이 가득하고 관심이 이렇게 많은 종목을 매수하기에는…. 근거 없는 거부감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매수원칙을 알려주셔서 하나씩 해보니 어려워보이는 영문활자들에서 봐야하는 것들만 보니 기업에 대해 알아가는게 재미있어졌습니다. 무엇이 저평가인지.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가 생기니 부동산 공부할때 매수시에 확신있게 생각했던 그 원리와 같이 하락할때에도 지킬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아직 매수하진 않았지만 다음 월급날이 오면 일단 ETF 중립형 포트폴리오를 운용해볼 생각입니다.

ISA계좌에서 S&P500을 매수하고 있기에 4-50%정도만 ETF 중립형 포트폴리오를 운용해볼 계획입니다.

 

 

 

네 번째, 미국증시 기사 읽을 때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

 

저는 출근할때 부동산과 주식 기사를 읽는 편입니다.

부동산 기사는 어느 정도 읽으면 그간 분석했던 공급량과 함께 대략 분위기를 알 것만 같은데. 

주식 기사에서는 그냥 이런 분위기인가보다…하고 사실상 기억나는 부분이 없기는 합니다. 

물론 스페이스…상장..뭐 이러한 큰 틀에서는 기억이 나지만요 ㅎㅎ

그런데 이번에 매수원칙에 대해 기업을 알아가고, 광금러님의 포트폴리오로 비중이 높은 기업을 찾아보니 주식 기사를 읽어보면 아는 기업의 이슈 되는 부분이 이제는 눈에 보일 것 같습니다. 조금 더 시야가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참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미국주식을 부동산을 사례로 두고 

부동산도 같이 공부해서 수강생들에게 이해를 돕고자 하시고

아내분에게 한번 더 컨펌을 받으시는 ㅎㅎㅎ 많은 열의를 보여주신 광화문 금융러님 감사합니다.

제가 처음 수강했던 2023년 보다 조금 더 재치가 많아지신 것 같고 ㅎㅎ 좀 편해지시는 것 같기도 하고 ㅎㅎ

덕분에 조금 더 강의 내용이 이해가 쏙쏙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광화문 금융러님!!

그리고 수강하도록 도와주시는 달곰님 감사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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