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라니입니다.
이제 열반스쿨 중급반을 떠나보낼 때가 되었습니다.
마지막 강의인게 실감이 나질 않네요
우리의 질문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든 응답을 해주신 주우이님
현재 시장 상황과 우리가 투자적으로 유의미하게 보는 지역들을 계속 설명해 주셔서
비교평가가 절로 되었습니다 (산본 구리 가야지)
# 갈아탈 단지를 손에 쥐고 있어야 한다
이번 강의에는 갈아타기 내용이 많이 나온 것 같았습니다.
10억 달성을 위해서는 갈아타기를 한번 또는 두번정도 하게 되는데요
(저는 모든 자산을 매도하고 똘1로 가야하니, 소액 투자자에 해당되겠네요)
튜터님이 계속 얘기하셨던게
‘언제 갈아탈 수 있을까’ 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상승장 때 시세차익을 어느정도 얻은 뒤 하락장때 갈아타는건데요
머리로는 상승장에 최고가를 찍으면서 매도하고 하락장때 갈아타야지 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렇게 잘 되지 않는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가치와 가격이 혼재되어 있는 하락장 때
차이를 좁히면서 더 가치가 좋은것으로 갈아타는 것이 더 쉬운 갈아타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입지와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만기시점에 갈아탈 곳이 있는지 계속 뽑아봐야 한다는 이야기에 공감을 하면서 들음)
내가 당장 갈아탈 시기가 아니더라도
갈아탈 수 있는 단지를 30개 정도(ㅎ) 뽑아 두고 가치비교를 끝내놓는 것이
기회가 왔을 때 고민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 이주수요가 있는(EX. 영등포,목동 (전세가가 받쳐주는))
아파트의 관점에서도 생각해보기
절대가(7억) 중에서 평수를 줄이더라도 더 가치가 있는 물건도 뽑아보기_5분위 시세표
# 전고점넘은 아파트의 접근 방법
과거에는 전고점 대비 20% 면 싸다! 라는 이야기를 한창 했는데
어느샌가 이 이야기는 없어지고 (전고점을 넘거나, 부근 단지들이 많아짐)
절대가 기준으로 15→5→안넘었으면 싸다 라고 이야기하는 요즘
기준이 계속 바뀌는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비교평가도 상대적인 것임을 꺠닫고
가치에다 가격을 입혀야 비교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쌍둥이 단지’ 들 중에서 아직 가격이 오르지 않은 단지들은
오르는데 시간차를 두고 올라가지 안 오르는 것은 아니라는것을 깨달으면서
현재 가격을 조금 더 디테일하게 뜯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가치_입지_비교도 선행되어야 합니다)
“가격에 대한 확신이 없으면 생각보다 쉽게 무너져요.
내가 산 단지에 확신이 없으면 나중에 실거래 찍히는거 보고 후회해요"
BM : 역세권인데 전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단지들은 어떤게 있는지 살펴보기.
# 슬럼프 극복 방법
튜터님의 이 이야기는
서기에서도 들은 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조금 높은 목표를 잡았을 때의 장점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다는 것이에요”
120% 목표를 상향해서 환경을 계속해서 바꿔야 한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단순히 듣고 꺠달음에 그치지 말고,
나에게 120% 목표 상향을 해야하는게 어떤게 있는지 생각해 봤는데요,
적용할 점은 너무나도 많았지만
이 중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행동으로 옮겨야 겠습니다.
투자를 하지 않는것을 매우 경계하던 주우이 멘토님의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튜터님의 투자 사례를 이야기하는게 쉽지는 않으셨겠지만
저희를 위해 수도권 단지를 투자하면서 겪었던 인사이트와,
당시 고려했던 단지들까지 지켜보면서 알 수 있는 생각들도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1. 열반스쿨 중급반을 통해서 해결하고 싶었던 문제
2. 열반스쿨 중급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3. 열반스쿨 중급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점(적용점)
4. 앞으로 6개월간 목표 (계획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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