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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밍 50이면 당장 8조 도하마미라미]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독서 후기

26.07.02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나는 나의 스무 살을 가장 존중한다

2. 저자 및 출판사: 이하영 / 토네이도

3. 읽은 날짜 : 2026.7.1-7.2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1장 가난했지만 꿈을 잃지 않았던 이유]

# 무의식

p.40-41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무의식의 씨앗에 있다. 

현실을 바꾸고 싶은가? 내면을 바꿔라. 무의식에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바꿔라. 나를 결핍된 존재가 아닌 충만한 사람으로 각인하자. 무의식을 부와 행복으로 각인하라. 그것이 삶이 변하는 첫걸음이다.

 

[2장 20대에 알았으면 더 좋았을 것들]

# 허용 # 다름 # 즐거움

p.77 몰입을 통해 성장이 일어나고, 실력이 발전하면 더 즐거워진다. 잘하기 때문이다. 그 잘함 속에서 우리는 또다시 몰입하고 선순환이 일어난다. 이 과정에서 얻는 변화가 있다. ‘원하는 결과에 대한 자신감’이다.

→ p.79 노력한다고 실력으로 모두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즐거움의 차이고, 몰입의 정도이며, 그로인해 생기는 자신감과 당연함의 유무이다. ‘좋은 결과에 대한 허용, 그로 인한 무의식의 변화’ 이것이 노력이 결과로 이어지는 과정이다. 노력과 무의식이 만날 때, 당신은 이미 목표를 이루었을 것이다.

 

p.82 대중과 다른 삶을 살아라 : 기록, 명상, 운동

→ p.86 당신은 얼마나 대중과 ‘다른’삶을 살고 있는가? 대중이 부자가 되는 세상은 없다.

 

p.107 미소를 통해 내 안에 있는 긍정의 느낌을 끌어내라. 미소와 동반된 즐거운 감정속에서 오늘을 살아라. 그 즐거움 속에서 하루를 보낼 때 삶은 꽤 훌륭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다. ‘그때의 즐거운 노력이 지금 이 회사를 잘 다니게 했구나!’를 시간이 지나 깨닫게 될 것이다.

 

[3장 매일 조금씩 나를 성장시키는 습관]

# 독서 # 운동 # 명상

 

p.126 부자들은 독서가 일상이다. 숨을 쉬듯, 밥을 먹듯 그들은 책을 읽는다. 살기 위해 먹는 것처럼 살기 위해 독서를 한다. 책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도구다. 독서는 종이에 박힌 활자를 읽는게 아니라, 그 활자가 내 언어로 변해가는 과정이다. 작가의 생각을 해체하고, 나의 생각을 해체하여 새롭게 편집하는 시간이다. 그 과정에서 내 생각이 바뀌고 나의 말이 달라지게 된다.

 

p.134 운동을 하면 몸이 상쾌해진다. 그러면 마음은 유쾌해진다. 가벼운 몸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 그 즐거움이 마음으로 이어진다.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다. 마음이 유쾌해지면 우리의 시선은 명쾌해진다. 세상을 보는 눈이 선명해지고, 순간적으로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생긴다. 마음의 눈이 떠지기 때문이다.

 

p.139 사실상 명상은 생각을 멈추는 것이다. 생각을 멈추고, 3번의 호흡과 함께 나를 바라보는 시간이 명상이다. 생각의 파도에서 벗어나 심연의 고요함으로 침전하는 게 명상이다.  생각의 늪에 빠진 나에게서 벗어나 또 다른 나를 만나는 것이다. 다.

 

p. 143 '꼭 되어야해', ‘이건 반드시 이렇게 되어야 해’라는 집착을 버리고 가벼운 마음으로 오늘을 채워간다. 오늘이 미래로 이어지는 과정임을 알면 즐겁게 그 삶을 채울 수 있다. 오늘이 즐거우면 미래도 즐겁지만, 오늘 열심히 살면 열심히 사는 미래가 펼쳐질 뿐이다.

 

p.146 일상이 변하고 삶이 변할 때 비로소 성장하게 된다. 성장하는 삶, 그 시작은 일상의 사소한 변화다.

인생을 바꾸는 아침습관 3가지 : 침대정리, 자신의 이름을 부르기 ('나의 OO아'), ‘아이는’이라고 말하기

 

** 시간, 공간, 인간을 리셋하라

p.163 어제와 똑같은 시간을 보내고, 똑같은 장소를 오가면서 인생이 바뀌길 바라지마라.

→ p.164 자신의 즐거움과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공간, 나의 제 3공간이 있어야 한다.

→ p.166 주변이 좋은 사람으로 채워질 때, 그 관계는 나의 운이 되어 나를 행동하게 한다.

 

[4장 당신이 부의 시작을 알게 된다면]

# 인간 # 공간 # 시간

p.175 돈을 사랑하고 긍정하라. 돈을 아끼고, 돈에 애정을 듬뿍 담아라. 당신이 돈을 아끼고 사랑할 때, 돈도 당신을 사랑하게 된다. 돈이 사랑하는 사람, 그 사람은 부자가 되기 때문이다.

 

p.178 지금 보내는 시간이 달라져야 미래의 시간이 달라지고, 내가 자주 가는 장소는 미래의 단골이 될 것이며, 지금의 베프는 미래에 없을 수 있다.

우리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내 인생이 달라진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야 한다. 부자가 아니면 적어도 부자가 되려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그 흐름 속의 사람을 만나야 변한다.

→ p.182 돈이 사람 따라 흐르는 이유는 사람이 부의 원인이자 결과이기 때문이다. 내 마음이 풍요로 가득 찰 때 내 주변에는 부유한 사람들이 있게 된다. 그리고 내 주변이 부자로 채워질 때, 나의 내면도 부자로 가득 차게 된다. 부의 첫번째 환경이 인간인 이유다.

 

p.192 부자는 돈에 ‘시간의 가치’를 담는다.

→ p.194 청춘을 바쳐 돈을 버는 이유는 돈 자체의 숫자를 늘리기 위한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시간을 늘리기 위해서다. 돈과 시간의 물고 물리는 관계 속에서 우리는 이미 남의 시간을 사고 있다. 지금 여기의 당연함은 과거 누군가의 시간이다. 그 시간의 거래 속에 우리는 살고 있다. 그 당연함에 감사하고, 누군가를 위해 쓰고 있는 자신의 시간을 관리해라. 시간에 대한 자기 결정권이 늘어갈수록 행복해진다.

 

p.197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즐겁게 일하면 부자다. 그 돈이 주는 넉넉한 생활, 마음의 여유, 내면의 풍요를 위해 돈을 벌고 있다. 물질적 돈을 통해 정신적 부를 얻는다. 돈을 통해 부를 얻고, 부를 통해서 풍요의 자리에 머문다. 그 풍요를 통한 삶의 행복, 영혼의 자유가 돈의 최종 목적지다.

 

p.205 나 스스로 ‘감사합니다’를 자주 말하면 감사할 일이 많이 생기게 된다. 나의 자존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 p.208 감사와 감동과 감탄하는 사람을 곁에 두어라. ‘3불’하는 친구 관계를 정리하고 연락을 차단해라.

 

[5장 그 시간들을 보내고 깨달은 인생의 비밀]

# 즐겨라 # 감사 # 행복

p.211 열심히 하려고 하면 절대로 열심히 할 수 없다. 즐거워야 하게 되고 즐거우면 나도 모르게 앉아있다.

 

p.217 우리의 꿈, 목표, 소망을 위해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미끄럼 타듯 인생을 즐기며 내려가는 것이다. 직선으로 뛰어가는 것보다 미끄럼 타듯 즐기며 내려갈 때 원하는 미래에 더 빨리 도달 할 수 있다.

 

p.225 내면이 풍요로우면 외면도 풍족해진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이 현실에서도 부자인 이유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지금 이 순간에 감사하지 않는다. 당연한 것에 감사하라.

 

p.252 오늘의 과정이 내일의 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내일의 결과는 모레를 위한 과정이 된다. 우리 삶의 모습이다. 우리는 과정에 충실하면 된다. 지금 여기만 즐겁게 보내면 그만이다. 행복해지려 하지말고 그냥 행복하자.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현실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무의식이라고 말하며, 우리 안의 무의식을 바꿔야 바뀔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4주간 읽었던 책들이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이번엔 무의식을 바꿔야 한단다. 나의 무의식은 어떤 이미지일까?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그리고 내가 바뀌기 위해선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살아야 한다는 것.

 

시간 / 공간 / 인간

하루를 충만하게 보내지 않을 땐 유튜브, 넷플릭스 등을 많이 봤었지만 최근엔 거의 보지 않는다. 그리고 독서를 하면서 하루하루 더 충만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사실 혼자 했다면 이렇게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다시 돌아갔을 것 같지만 강의를 꾸준히 수강하며 사람들과 함께해서 지속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전에 읽었을 때도 나의 공간이 없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아예 없진 않고 0.5정도 생겼다. 아들방에 내 책상도 두고, 컴퓨터도 새로 셋팅했다. 강의를 듣거나 컴퓨터로 할 일이 있을 땐 이 공간을 주로 이용하고, 책은 거실이나 카페같은 트여있는 공간에 가서 주로 읽는 것 같고, 정해진 공간은 없다.

사실 원씽에서도 다른 사람들과의 약속을 거절하는 것이 힘들다고 했었는데, 이후로 불필요한 만남은 잘 거절하고 있다. 그리고 ‘3불’이란 단어에서 나도 여기에 속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며 나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되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이렇게 조금씩 바뀌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즐거웠나?’ 라는 의문이 생겼다.

나의 감정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힘들지도 않고, 즐겁지도 않았나? 

확실히 앞마당 만드는 달은 힘들었다. 하지만 나에게 남는 선명한 앞마당과 동료들과 함께하면서 더 즐거웠던 것 같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같은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게 좋다.

내가 직업으로 삼고 있는 일은 이미 10년이 넘었기 때문에 익숙하지만, 투자생활은 아직 배워야할 것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하지만 일과 비교했을 때 지금 이 투자생활이 즐겁다는 것을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꾸준한 독서가 필요하고

운동도 해야 된다.. 하지만 무엇보다 적용하고 싶은 것은 명상

내가 살고 싶은 곳, 그 곳에 앉아있는 나, 여유로운 삶을 매일매일 상상하고 느끼고싶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97 내가 원하는 시간에, 내가 원하는 곳에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즐겁게 일하면 부자다. 그 돈이 주는 넉넉한 생활, 마음의 여유, 내면의 풍요를 위해 돈을 벌고 있다. 물질적 돈을 통해 정신적 부를 얻는다. 돈을 통해 부를 얻고, 부를 통해서 풍요의 자리에 머문다. 그 풍요를 통한 삶의 행복, 영혼의 자유가 돈의 최종 목적지다.

→ 내가 투자생활을 시작한 이유.

 

STEP6. 논의할 점 (조모임 하시는 분들만!)

p.217 우리의 꿈, 목표, 소망을 위해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미끄럼 타듯 인생을 즐기며 내려가는 것이다. 직선으로 뛰어가는 것보다 미끄럼 타듯 즐기며 내려갈 때 원하는 미래에 더 빨리 도달 할 수 있다.

→ 지금 우리의 꿈, 목표, 소망을 위해 즐기고 계신가요? 아니라면 왜 아닌것 같나요?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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