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열중 강의를 듣게 된 것은 1년전 열중강의로 독서를 루틴으로 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오랫동안 쉬고 있는 독서를 다시 시작하는 것이 첫번째 이유이고
이제는 다시 들을 수 없는 강의라 해서 신청한 두번째 이유이다.
1년전 읽었던 책을 펼치니, 작년에 처음 독서 조모임을 하면서
월부인의 삶과 접목시켜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처음 접하고
너무 놀랐었던 기억이 떠오르며, 1년전보다 좀더 발전한 내모습을 발견하게 되었고
주우이님 말씀처럼 항상 열정을 다하지는 않지만
느리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독강임을 하고, 27년까지 2호기까지 하리라 목표를 세운다.
그러기 위해서
며칠하다 맨날 그만두게 되는 목실감을 하는데
매일 원씽을 설정할 때
할 수 있는 만큼의 목표치를 세우는게 아니라
120%의 목표치를세워 더 성장할 수 있게 하여야겠다.
목실감, 매일 최소한 40쪽이상의 책읽기 , 2달에 1개 완성된 임보,
꼭 루틴으로 가져가리라 다짐한다.
마지막 열중 강의라 생각하시고
정말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주우이님, 유디님, 양파링님, 잔쟈니님, 놀이터의 이지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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