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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 50기 아침에 15나면 책부터 찾조 오엪씨][독서후기] #9 부자의 언어 / 존 소포릭 / 윌북 / 2020

26.07.02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언어

저자 및 출판사 : 존 소포릭 / 윌북

읽은 날짜 : 2026-06-30 ~ 2026-07-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부의정원가꾸기 #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부자가 되기 위한, 그리고 부자가 된 후의 행동과 마음가짐에 대해서 자세하고도 통찰력 있게 쓰여진 책이다. 책을 읽고 인생의 방향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 생각이 들게 한다)

 

1. 저자 및 도서 소개

<저자 소개>

특별한 재능이나 전문 기술, 뛰어난 학력 등 차별화된 경쟁력 없이 20대를 시작했다. 부의 상징인 돈은, 없으면 불편함을 넘어서 삶을 불안과 공포, 절망 상태로 끌고 갈 수 있다는 것을 경험했다. 척추 교정사로 일하며 평범한 소득을 벌었지만 평생 부를 추구하는 삶을 산 끝에 성공적인 부동산 사업가가 되었다. 진짜 부란 ‘경제적 자유’라는 믿음으로, 아들에게 부자가 되기 위한 지혜를 들려주기 위해 『부자의 언어』를 썼다.

 

<도서 소개>

가난했던 한 아빠가 부자가 되기까지 지녔던 소신과 개념, 원칙을 솔직하고 다정한 목소리로 알려주는 부의 보물 지도 같은 책이다. ‘부’에 대한 정의를 일깨워주고, ‘부’를 향한 길로 안내하는 친절한 지침서로,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에서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 한 아빠의 스펙터클한 여정이 담겨 있다.

픽션과 논픽션이 절반씩 차지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각 장마다 ‘지혜로운 현자’인 부자 정원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부를 가꾸는 과정’을 한 편의 소설처럼 들려준 후 저자가 자신의 실제 인생 경험에서 얻은 부의 원칙들을 명료하게 정리해놓았다.

20대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3년간 써 내려간 기록으로, 잔소리나 일장 연설 혹은 충고나 자랑처럼 들리지 않기 위해 고심한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다. 덕분에 20~30대 사회 초년생은 물론 삶의 기준을 세우려는 모든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부자학 책’이 탄생했다.

부 자체보다 내적 수양, 자기 신뢰, 위기 돌파력, 습관의 힘 등 부의 언어를 물려주기 위해 쓴 책으로, 한 아빠가 아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알려주고 싶었던 지혜로 가득하다. 현재 삶에서 단단한 부를 일구고 싶은 사람들, 혹은 자식에게 부자의 태도를 물려주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부자의 언어’를 들어보시길.

 

2. 내용 및 줄거리

깨, 적

p.46 이 시기에 나는 믿음을 만들어내는 ㅔ 매진했다. 그건 희망이나 바람이 아니었다. 소원도, 기원도 아니었다. 오히려 ‘아는 것’이었다. 내 병원 전화가 울릴 거란 사실을 아는 것. 이는 분명 분별력을 넘어서는 것이었다.

나는 경제적 안정이 신념, 결과에 대한 확신, 영향력을 작동시키는 내면의 힘에 있음을 배웠다. 가장 바라는 일에 생각을 집중하는 걸 배운 그날 이후 경제적 안정이 저절로 따라왔다.

깨 : 신념, 결과에 대한 확신, 내면의 힘이 갖는 파급력. 생각한대로 이루어 진다.

 

적 : ‘~해야지’, ‘~하고 싶다’는 사고를 넘어서 ‘된다’, ‘이루어 졌다’라는 사고로 전환. 생각하는 대로 결과가 만들어진다는 믿음! ‘나는 7월 한 달을 서울 앞마당과 매도 결과를 만들어내는 시간으로 만든다’

p.71 “잔잔한 바다는 항해 실력을 늘려주지 않는다”

문제에 관해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문제에 짓눌려 무너지게 될 것이다. 일은 문제의 연속이며 모든 문제는 지나간다. 이런 태도가 최선이다.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적 : 너무 좋은 문장들…! 일에 문제는 없을 수 없고 나는 이것을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인드.
p.138 성취감 있는 일은 경제적 부로 향하는 오랜 여정에 힘을 준다. 그런데 성취감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우리가 일로부터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 혹은 적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 아는 것에서 오는 미묘한 기쁨이나 만족감이다.

적 : 성취감은 성공까지 가는 동기부여이다. 투자의 경우 투자자로서 성장하는 느낌, 알게 되는 새로운 지역, 경험을 통한 성장 등이 될 것이다.

그러면 성취감이란 무엇인지 정의가 필요한데, 이는 정확한 방향성이나 스스로 발전 되는 느낌이 해당할 것 같다.

스스로를 점검하며 잘한 부분과 잘하지 못한 부분을 구분하고, 보상과 보완을 챙길 것

p.185 “이 시점에서 이게 다에요. 전 최선을 다했고, 그게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에요.”

“네 마음가짐을 칭찬해주고 싶구나. 지금 느끼는 바로 그 생각을 언제나 네 삶의 일부로 삼거라. 그 신성한 노력을 하고 또 해. 영혼을 담아 일하고, 그 이상으로 더 할 수 없다고 느낄 떄까지. 그러면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그걸 초월하는 만족감을 느끼게 될 거야.”

적 : 신성한 노력…! 진인사대천명, 가져야 할 마음가짐
p.199 ‘가장’ 원하는 것과 ‘지금’ 원하는 것을 기꺼이 맞바꾸라. 행동의 동기가 마음 깊은 곳에 있을수록, 저항을 견뎌내고, 핑계를 만들지 않고, 희생을 선택하고, 좋은 계획을 세우고, 계획을 따르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게 될 것이다.적 : 가장 원하는 것을 위해 행동하라. 이 또한 가져야 할 마음가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부자 마인드를 다시 한번 깨우치게 만들어 주었다. ‘~해야지’, ‘~하고 싶다’는 사고를 넘어서 ‘된다’, ‘이루어 졌다’라는 사고로 전환 / 일에 문제는 없을 수 없고 나는 이것을 이겨내고 극복할 수 있다는 마인드 / 나는 최선을 다했고,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라는 신성한 노력 / 가장 원하는 것을 위해 행동하기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이 책에서 얻은 한 문장 p.71 “쉬운 삶을 기원하지 마라. 강한 사람이 되길 기원하라. 자신의 힘으로 감당할 수 있는 일을 기원하지 마라. 일을 감당할 힘을 기원하라”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돈의 속성, 보도 섀퍼의 돈 등

 

댓글

찐열매
26.07.03 07:03

좋은 내용으로 가득했는데 술술 읽히도록 잘 써진 책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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