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부자의 그릇
저자 및 출판사 : 이즈미 마사토
읽은 날짜 : 2026.7.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 돈을 다루는 능력은 많은 겅험을 통해서 키울 수 있다.
# 어떻게 계획을 세워서 실행하고 결과를 내왔느냐가 중요
# 실패도 경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8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교육, IT, 부동산 사업과 관련한 회사 경영
돈 즉 경제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필요함을 느끼고 자신의 경험을 녹여 집필
2. 내용 및 줄거리
:고토 에이스케와 조커(미래 에이스케의 직장 대표님)와 우연한(???) 만남을 통해, 에이스케가 주먹밥 가게를 창업하여 실패한 과정을 대화를 통해 돈의 정체를 알려줌.
은행과 신용에 대한 이야기는 쉬운 듯 어렵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거든.”
투자 공부를 하기 전 특별한 날(새해, 크리스마스 등)에 지인들에게 재미로 로또를 선물해왔다. 로또가 당첨되면 무엇을 할지 대화를 하기도 했는데, 대부분 회사를 그만둔다고 했다.(그 때도 나는 집을 산다고 했다 ㅋ) 부자의 그릇을 읽다보니 우리가 한 대화들이 떠올랐다. 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모른다면, 돈을 잘 사용해본 경험이 없다면 파산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에 지배 당하지 않고 지배하기 위해서는 자본주의를 이해하고, 꾸준히 경험을 쌓아야 한다. 내 돈 그릇은 내가 키워야한다. 독강임투 균형 잡자!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한정된 기회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려면 베트를 많이 휘둘러야 해.”
야구에서 타율이 3할면 잘 치는 타자이다. 10번 중에 3번인데, 프로 선수들도 7번의 실패가 있지만 3번의 안타 또는 홈런을 위해 베트를 휘두르는 것이다. 앞마당에서 뽑은 단지의 모의계약서를 작성하고, 시세트레킹을 꾸준히 하라고 하시는게 이러한 이유일거 같다. 경험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것이 있다. 하라면 해!!!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일단 구매한 책 먼저 읽자 “엄마, 주식 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