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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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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열반스쿨 기초반 91기 19조: 9경만 하던 1생은 끝! 이제는 1등 자산 9축할 조_밸류매니아]
4강 후기: TRY는 끝났다, 이제는 오직 가치를 단행(DO)할 불꽃의 시간
1. 재회하다(再會하다: 두 번째로 만남)
-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재수강하게 된 이유
“방법은 배웠지만, 여전히 실행으로 나아가지 않은 나.”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은 여전하다.
남들과 비교하며 좌절감을 느끼는 약하디 약한 마음도 그대로다.
40대 중반, 내 집도, 사랑도, ‘자산’이 없는 상태 또한 같다.
다만 크게 변한 것이 하나 있다.
작년 11월에 발견했던 여전히 꺼지지 않았던 작은 불씨는
이제는 활활 타오르는 불꽃이 되었다. “진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열망의 불꽃.
그렇게 작년 11월부터 6월까지, 한달도 쉬지 않고 월부 환경 안에서 배움을 이어갔다.
1월에는 실전준비반에서 대전 유성구를 걸으며 인생 첫 번째 임장을 경험했고,
2월에는 서울투자기초반에서 부천의 추위와 싸우며 수도권 임장을 처음 만났으며,
3월에는 열반스쿨 중급반에서 열심히 독서하며 첫 MVP를 경험했고,
4월에는 지방투자기초반에서 부산 동래구를 걸으며 처음으로 매물 임장을 하루에 15건 이상 진행했고,
5월에는 열반스쿨 실전반에서 첫 임장보고서를 ‘완료’했다.
그리고 이번 6월, 원칙과 기준이 있는 첫 투자를 위해,
너바나님의 마지막 강의를 수강하며 ‘너바나 레시피’를 제대로 습득하기 위해,
‘잃지 않는 투자’를 하기 위해,
TRY에 그치지 않고 DO로 이어가기 위해.
그렇게 나는 열반스쿨 기초반의 문을 다시 한 번 두드렸다.
2. 반성하다(反省하다: 스스로 돌이켜 살펴보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재수강하며 느낀 점
“과거의 선택을 반성하고, 새로운 타석을 준비하는 나.”
작년 12월에 강의를 들을 땐 ‘아, 그렇구나’였다면 이번 재수강 때는 ‘아, 그래서 그렇구나!’로 변했다.
자본주의의 룰을 모르고 그저 직장인으로만 살았던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지금까지 자산이라는 오른손을 묶어둔 채, 오직 열심히 일해서 버는 근로소득이라는 ‘왼손’ 하나로만 외롭게 세상과 싸워온 사실을 뼈저리게 반성했다.
처음 비전보드를 쓸 때 그저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막연한 미래를 그렸던 나를 되돌아보게 되었다. 비전보드는 단순히 과제가 아니라 내가 나아갈 삶의 이정표인데도.
평생 남의 집에 살면서 전월세 보증금만 올려주다가는 노후가 비참해질 수 있겠다는 경각심이 생겼다. 무주택자인 내가 두려워해야 할 것은 투자를 한 후에 집값이 하락하는 상황이 아니라, 자산 없이 나이 드는 미래라는 것을 깨달았다.
규제와 같은 불확실성이 다가올 때 중요한 것은 시장의 방향을 점치는 것이 아니라, 어떤 파도가 오든 내가 헤엄칠 수 있는 대응력을 기르는 것이라는 것을 알았다. 부동산 사장님의 “이 매물 오늘 안 하면 날아가~!”라는 말에 휘둘려 원칙 없는 투자를 해서는 안 된다. ‘가-저-환-수-원-리’라는 명확한 기준을 무기로, 철저히 저평가된 물건을 찾아야겠다고 다짐했다.
작고 소중한 종잣돈 때문에 그저 ‘돈이 적게 들어가는 투자’에만 매몰되어 단지를 찾고 있었던 나를 발견했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투자금이 적게 들더라도 가치 대비 비싸게 사거나 수요가 없는 곳을 사면 결국에는 리스크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기 때문에.
완벽한 타이밍이란 없다. 투자란 마법이 아니라 시장에서 ‘저평가된 가격’ 자체를 타이밍으로 인식하고 진입하여 묵묵히 보유해 나가야 한다. ('가치', ‘가격’, ‘시간’ 모두가 다 중요하다.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다.)
3. 단행하다(斷行하다: 결단하여 실행하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재수강한 후 투자에 적용할 점
“망설임을 멈추고 결단을 내리고 실행에 나서는 나.”
첫 번째 적용점: 나만의 비전보드 및 미래자산표 작성하기
뜬구름 잡는 '부자가 되고 싶다'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노후의 모습과 은퇴 시점,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필요한 구체적인 액수(목표 자금)를 계산하여 눈에 보이는 곳에 부착함.(실행 완료!)
두 번째 적용점: 철저한 투자 회고 및 기록 습관화
앞으로 행하는 모든 임장, 강의 수강, 매수/매도 타이밍에 대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반드시 기록으로 남겨 복기하기.
세 번째 적용점: 감정에 치우친 투자 금지
철저하게 '가-저-환-수-원-리' 기준에 맞춰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비교 평가 프로세스 실행하기.
‘그냥 좋아 보여서’, ‘이 정도면 괜찮아서’ 같 기준도 원칙도 없는 투자는 안 된다!
(부동산 사장님의 ‘이 매물 날아가면 할 거 없어’와 같은 한 마디에 휘둘리지 않는다!
- 최근 두 차례 실행함! 앞으로도 쭈욱 잊지 않기!)
네 번째 적용점: 환경 세팅과 ‘독강임투인’ 루틴화
매일 '목실감'을 작성하고, 유튜브나 쇼츠 등 시간을 낭비하는 요소를 차단하며
'독강임투인'을 제2의 직업처럼 루틴으로 정착하기
다섯 번째 적용점: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 작성 습관화
강의에서 배운 6단계 프로세스를 토대로 수익률 보고서를 작성하여 첫 투자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기
여섯 번째 적용점: 비교평가를 위한 앞마당 확장
신뢰도 높은 비교평가를 수행하기 위해 최소 3개 지역 이상으로 내 투자의 앞마당 영역 넓히기
일곱 번째 적용점: 나만의 별사탕(행복 버튼) 찾기
힘들고 지칠 때 나를 위로해 줄 수 있는 행동(명상, 러닝, 스스로 안아주기)을 루틴화하기
여덟 번째 적용점: 부정적인 환경 차단
내 꿈을 비웃거나 부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월부 안에서 함께 꺾이지 않고 달릴 수 있는 동료들과의 환경에서 생활하기
아홉 번째 적용점: 다음 단계만 바라보기
처음부터 최종 목표(예: 30억)만 보면 지치기 쉬우므로
지금 내 자산에서 '다음 레벨'로 가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종자돈 모으기, 불리기, 내집 마련, 수동소득 구축 등)에만 집중하기
4. 설계하다(設計하다: 계획을 세우다)
앞으로의 6개월 계획(목표 세우기)
“오늘을 충실히 살고, 새로운 내일에 감사하며 아침을 맞이하는 나”
5. 마치며: 1년 뒤 나에게 보내는 약속
“불꽃을 피워낸 나에게, 그리고 묵묵히 증명해낼 미래의 나에게.”
2027년 6월, 20개월 동안 월부라는 환경 안에서 치열하게 헤엄치며
마침내 '다음 레벨'을 향해 서 있을 미래의 나에게 이 글을 보낸다.
계획했던 대로 2026년 10월에 감격스러운 1호기 등기를 완료하고,
지금쯤 또 다른 앞마당을 묵묵히 넓혀가고 있을 네가 눈에 선하다.
1년 전 오늘, 40대 중반 무주택자라는 현실 앞에서 "자산 없이 나이 드는 미래가 가장 두렵다"고 고백하며
투자를 향해 활활 타오르는 열망의 불꽃을 품었던 기억을 결코 잊지 않았기를 바란다.
만족스럽지 않았던 지금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던 오늘을 말이다.
그 불꽃을 안고 묵묵히 걸어온 지난 1년의 시간 동안,
내가 나 자신에게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던 약속 세 가지를 남겨둔다.
지치고 힘들 때마다 기억하자.
2026년 6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던 무주택자였지만
가장 뜨겁게 타올랐던 그 해 여름의 약속을.
너는 결단했고 실행했으며, 마침내 1년 뒤 오늘 그것을 당당히 증명해 냈다.
이 후기는 단순한 강의 기록이 아니다.
가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자 ‘ValueMania’의 첫 번째 투자를 향한 선언문이다.
내 선언문의 증인이 되어주실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의 너바나님, 주우이님, 자음과모음님,
그리고 늘 힘이 되는 응원을 보내주는 월부 안의 모든 동료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나의 여정은 멈추지 않는다. 이 세상을 빛나게 하는 ‘가치’가 존재하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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