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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몰라서 타이밍을 놓친 나에게.... - 천재레몬민트

26.07.05

[리뉴얼 NEW]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방법

아….
어쩌다 초심자의 행운으로 전세끼고 산 집이 사자마자 2년동안 미친듯이 올랐었다.
아무 생각없이 내 운이 좋았던 것마냥 마치 나는 부동산에 감이 좋은 사람처럼
그렇게 멍청하게 2년을 보낸 후 그냥 마냥 그 집에 들어가고 싶었다..
내 집에서 예쁘고 꾸며놓고 잘 살고싶었다. 
아이의 재수학원 선생님조차 금리가 오를 것 이다. 
동생네가 전세를 미리 얻는다. 이자를 몇달치를 내는 한이 있더라도
그런말을 들어도 그런게 나에게 미치는 영향을 전혀 가늠조차 할수 없을만큼 멍청했다. 나는

사는곳이 내가 집 살 때쯤 미친듯이 분양을 했었다. 
카페에서 날마다 누가 당첨이 되었다 축하단다 뭐 그런 글을 보면서 

2년 뒤 그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세상에서 가장 멍청한 판단을 내렸다….
팔아야할 때 팔지 못하고 어거지로 영끌해서 들어간 내집을 예쁘고 좋았지만 
감당해야 할 일들이 너무 너무 힘들었고
그 여파는 그 집을 보유하는 동안 또 판 지금까지 아주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다행히 그 힘든 와중에 눈물로 후회하면서 월부를 만나게 되었고
그 엄청난 무지의 댓가를 치르면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 

여기까지가 나의 지난 6년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 더 이상 무지하지않고 바보가 아니다. 
후회만큼  열심히 공부했다. 
다만 돈이 없다.. 속도도 느리다. 
그러나 그때에 비하면 나는 엄청 많이 월부와 같이 성장했고
속상하지만 그럼에도 미래를 꿈꾼다. 
튜터님의 강의가 격려가 그럼에도 나를 여기까지 도와주셨다. 
돈이 없어서 당장 투자는 못하지만 초심을 잃지않고 꾸준히 꼭 할것이고 나는 10억 20억 부자가 곧 될 것입니다. 
끝까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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