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안녕하세요 맛소금입니다.
이번에 정말 오랜만에 실전준비반을 다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지방실전반과 매우매우 고민을 하다 실전준비반을 선택하게 되었는데요.
원래 지방만 다니면서 편식을 하던 맛소금이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수강 포기했네요…
오랜만에 수강해서인지 실준반은 예전과 많은 게 달라진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 자체는 예전의 기조를 그대로 유지하는 듯 했지만
첫 수강생분들의 징검다리 강의답게 여러 자료를 꽉꽉 담아주셨더라구요.
덕분에 저도 자료 슥 보면서 감사하게 레버리지할 수 있었습니다.
1주차 강의에서는 자모님께서 분임부터 가치있는 단지 찾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는 내용들 속에 인사이트가 쏙쏙 박혀있더라구요.
강의 통해서 배운 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임은 서울에 가까운 곳부터
정말 생각해본 적 없는 부분인데 서울과 가까운 역부터 임장하는 꿀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서울과 가까운 역이 일반적으로는 조금이라도 좋은 생활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생활권 파악하기 쉽다고 추천해주셨습니다.
만약 먼 역이 더 좋다면 그건 환경, 학군 등의 다른 요소로 인해 조금 더 가중치를 받는 것이라
쉽게 선호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자모님이 꿀팁 주셨는데 저도 이번에 분임 루트 그릴 때 염두해서 그려봤습니다.
긍정적인 자세 가지기
과거 자모님은 임장하시면서 부정적인 말을 본인도 모르게 하시곤 했다고 합니다.
그런 부분들은 동료분들의 분위기도 덩달아 다운시키기도 한다는데요.
부정적인 단어(힘들다, 어렵다 등) 대신 가능한 긍정적인 단어(할만하다, 나쁘지 않네, 쉽지 않네 등)를
사용하며 부정적인 분위기를 타파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붇돋아주었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이번에 임장하면서 자모님께서 재밌게 알려주신 ‘쉽지 않네’ 애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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