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기초반] 21년 부터의 투자 그리고 방향성

5시간 전

안녕하세요. 812빠이롱 입니다

 

  1. 시작

  - 저는 21년 월부에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부동산 공부로 시작하여 매달 빠짐 없이 강의를 수강하고

    조 활동을 하며, 투자에 집중했습니다. 이번 26년의 목표를 세우며, 지금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정확하게 구분하여 목표를 정하고, 새 마음 새 뜻으로 재테기 12기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멘탈도 점검을 하였지만, 정말 처음으로 주식이라는 개념을 광금러님께서 알려주시는 강의를 듣고… 무섭게 빠져들어 지금 7월까지… 미국주식 기초반 6기, 7기 + 월300만원 맞춤형 + 100배주 특강 + 무손실(수강중) 으로 강의를 이어오고 있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2. 결과

  - 본격적으로 강의를 듣고 투자를 시작한 시점은 재테기 12기에서 말씀해주신 연금저축부터 였던 것 같습니다

  - 2.14일 부터 연금저축과 ISA를 시작으로 강의를 수강하면서 매수를 시작했습니다

 

 

 

 

  - 연금저축이나 IRP를 매수 할 때 그리고 미국 ETF/개별주식을 매수 할 때의 기준은 각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기준. 그리고 매번 복습을 하면서 진행한 것 같습니다. 이제 주식을 진짜 알아가는 것은 4~5개월 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아직 개념 자체 또는 방법등이 어렵지만… 그래도 실제 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도 발생하고, 작은 결정으로 하면서 조금씩 배워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아!!! 좀 더 투자를 할걸~~~, 그냥 개별주식이 아니라 ETF 투자를 할 걸~~~, 개별주식 잘 모르면서 많이 벌 생각에 투자한 것 아닌가??? 후회하며 복귀도 많이 하는 4~5개월 기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장기 투자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수익률을 보면, 혹시나 내가 잘 못하고 있는 것인가??? 왜 이렇게 작지??? 라는 생각이 들지만 또 생각해보면 3개월 투자를 한 것이고!!! 아파트 투자도 전세 상승분을 생각하면 적게는 2년을 기다리는데 라는 생각에 또 조급해 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기준없는 투자가 아닌 그래도 배워서 스스로 확인하고 투자를 하는 것이 어떤 누구의 탓도 아닌 투자 오직 제가 스스로 결정하여 투자를 해보면 많이 느끼는 것 같습니다.

 

 

주식 계좌 1

 

 

 

주식 계좌 2

 

 

 

 

 

 

 

 

연금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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