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9반_안산월부가즈아_기브엔테이크

6시간 전 (수정됨)

 

책 제목 : 기브엔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생각 연구소

읽은 날짜 : 26.07.12

핵심 키워드 : #성공한 기버 #호혜의 원칙 #

 

1. 책 요약 

 

[1장] - 투자 회수 -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기버는 성공의 꼭대기에도 있고 밑바닥에도 있다.

성공 사다리의 위아래를 모두 점령하는 점이 참 새롭다. 

 

자신이 어떤 선행을 베풀 때, 무언가의 대가를 바라지 않는 진정한 기버.

타인의 이익이 내가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 보다 더 클 때 정말 기쁨을 느끼며

아까워하지 않고 대가를 바라지 않는다면. 어 나도 기버인가? 생각해 볼 수 있겠다.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바라며 진심으로 돕는 과정을 해나가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파급효과는 어마어마하다.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니다. 그냥 기버가 된 다음 성공을 거두면 된다” 고 말함.

 

→ 나를 희생하면서 까지 나누는 사람이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의문이 해결되는 장.

언제나 나누기 이전에 나에게 실력이 있는지를 되돌아보고. 진심으로 남들의 성공을 바라며

진심으로 돕는다면 통념을 거스르는 성공을 나도 이뤄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챕터.

 

[2장] - 공작과 판다 - 5분의 친절 법칙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 줄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진실하고 친절한 마음으로 베풀며 이 세상에서 얼마든지 잘해나갈 수 있다는 걸을 깨닫는 순간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뀔 것이다.

 

어떤 이익이 돌아올지 따지지 않으면서 지식을 나누고,

기술을 가르쳐주고 일자리를 찾아준 기버는 누군가가 연락을 해오면

기꺼이 도와주려 할 것이다. 

 

또, 자기 능력이나 인맥을 사람들과 나눌 때마다 사람들에게 기버처럼

행동할 것을 독려하는 셈이다.

 

기버 옆에 또 기버. 

기버가 도움을 청하는 것은 대부분 다른 사람들을 돕기 위한 것.

계속해서 선순환이 이어지기에 기버 자신이 누군가를 도우면 

그들도 다른 사람들을 돕기를 바랄 뿐이다.

 

나눈다는 것은 전염이 되는 것 같다.

 

→ 월부에서 가장 많이 느꼈던 감정. 세상에 이렇게나 친절한 사람들이 많았던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기위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는 과정을 살면서 가장 많이 보았던 환경이 아닌가 싶다.

 

한결같이 나누는 것에 진심이고 진정한 나눔의 의미를 실현하고 있는 분들은 

따라가고 있다보면 점점 그렇게 변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며 신기할 뿐이다.

 

그렇게 나 또한 기버로 물들어가는 과정이 아닌가 싶다. 최고다.

 

[3장] - 공유하는 성공 -  다른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능력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와주려면?

먼저 자신의 틀에서 벗어나야 한다. 

 

사실 어린시절에 다른 사람 눈으로 보는 능력은 결정된다.

장남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어렸을 때 부터 동생을 보살펴야 하기에 

자랄 때 상대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훈련이 된다고 한다. 

 

동생들이 무엇을 원하고 필요로 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자신이 원하는 것과 얼마나 다른지에 대하여 세심하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사실을

오래전 부터 경험하고 깨달았던 것이다. 

 

→ 성인이 되어서도 항상 협업을 할 때면  내 관점에 얽매이면 안된다. 

 

다른 사람의 관점을 상상하려고 노력해야 하고 

진정한 의미의 협업을 위해 세심하게 신경써야 한다.

 

“내가 이런 행동을 했을 때, 상대는 어떻게 느낄까?”

 

[4장] - 만들어진 재능 - 자존심을 지키고 체면을 세우는 일의 어리석음

 

뛰어난 재능을 지원해주기로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인도적인 일을 선택한 셈이다. 

 

특정 시점만 놓고 보면 성과를 추구하는 사람이

돈도 더 많이 벌고 인정도 받지만, 이는 한 순간일 뿐이다.

 

관계는 그렇게 유지가 되는 것이 아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의 스타일을 속단하려 하지 말되

세심하게 지켜보기로 하고 상대의 진정한 모습을 보려고 노력하자.

 

→ 그렇게 내가 뭐가 된듯한 사람처럼 행동하지 않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어리석게 행동하지 말자.

경청하고 다른 사람의 지식, 정보 전달에 항상 열린 마음으로 대하자. 

 

 

[5장] - 겸손한 승리 - 통념을 거스르는 의사소통의 힘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둔다.

대답을 하기보다 질문을 많이 하고

신중하게 말하고, 힘을 과시하지 않는다.

그리고 나의 약점을 시인한다. 

 

나의 생각을 남에게 심어주려 하지 말고,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구하는 자세가 맞다.

 

힘을 뺀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면, 스스로의 단점을 시인하게 되는 것이며

취약함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이게 된다.

그렇게 한다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 수 있게 된다.

 

무엇이든 적당히가 좋겠다. 

 

→ 이번학기 나의 미션. 적게 말하고 많이 듣기. 

주변 사람. 반원 분들을 더 잘 알려면 질문을 많이하고

듣는 사람의 자세를 연습하자. 항상 다짐하지만, 불만족 스러웠다.

 

나의 생각은 그저 나의 생각일 뿐이다.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쳐서도 안되고. 내가 맞다는 식으로의 대화법을 가진 나는

반드시. 반드시.. 이타적인 대화법으로 가야한다.

 

그렇게 진지하고 진정성있는 대화를 통해 관계를 구축하는 한 학기가 되어보자.

 

질문과 소통도 좋다. 하지만, 상대방에게 질문을 통해서 직접 이 사람이 나에게 관심이 있구나? 라는 정도의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대화하자. 그리고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그럼 성장 못한다.

 

 

 

[6장] -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 성공한 기버와 실패한 기버의 차이

 

최고의 기버들중 대부분은 남들을 돕느라 자신의 에너지를 많이 쏟는다.

실패한 기버는 비축한 에너지를 모두 소진하여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기도 한다. 

 

여기서 성공한 기버와의 차이가 난다.

성공한 기버는 에너지 소진보다 힘을 얻는 방식으로 베푼다는 것이다.

그 방식은 무엇인가 보니,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더 많이 세상에 공헌한다는 것이다.

 

무슨 말일까?

나눔을 할 때, 의무적으로. 해야하니까. 라는 생각을 갖다보면 

그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로 와닿을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앞장에서도 봤듯이

주변에게 도움을 요청한다던지. 내가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을 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테이커, 매처 등을 잘 봐가면서 베푸는 것도 너무 중요하다는 말이다.

 

절대적으로 많이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도 정말 좋다.

 

→ 아무튼, 이번 학기에 내가 미치는 영향력이 정말 크다는 것을 인지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이 미쳐서 반원분들이 함께 미쳐있는 상태로 몰입하게 된다면

나 또한 기버로서 성장하고 있구나라는 기분을 얻어 에너지 소진이 덜 될것 같다.

 

그렇게 우리 반원 모두가 이타적으로 변하며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나부터 잘하자 

 

 

[7장] - 호구탈피 - 타인의 이익을 위해 살면서도 협상에서 이기는 법

 

누군가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것.

나 자신과 싸워 스스로 동기를 부여하는 정신적 무기. 

 

‘가족’ 이라는 무기를 사용하면 좋은 점이 많다.

나를 너무 강하게 밀어붙이는 것에 죄책감을 느낄 때,

‘여기서 약해지면 나에게 의지하는 내 가족이 다칠 뿐’ 이라고 생각하면

죄책감이 사라지기도 할 것이다.

 

또한, 어떤 일을 해내야만 할 때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던 가장 큰 이유중 하나는 내가 스스로

내 가족의 대리인이 되었기 때문이다는 것.

 

누군가의 아버지로서 해낸 일. 자신을 대리인으로 생각하면

끝까지 해낼 수 있는 힘이 생긴다는 것을 명확히 안다.

 

스스로를 돕는 방식 =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가 되는 것. 

내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이기.

 

성공한 기버는 자신과 타인을 모두 이롭게 할 기회를 찾아.

가치를 창출하고 상대에게 나눠주고도 자기 몫이 많이 남을 수 있도록 한다.

 

더 많이 주는 동시에 

더 많이 ‘갖는' 그런 사람이 되자.

 

→ 월부학교 과정에서 정말 치열하게 실천해야 할 부분이다.

하늘은 스스로를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루하루 선택이 결과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한 가지 호혜 방식만 고수하지 말고 성공한 기버가 되려는 노력을 하자.


또, 혼자 짐을 짊어지지 않으려고 노력하자. 끊임없이 힘든 점은 소통하고

더 잘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나에게 보여주자. 나를 잘 지키고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파이를 키우자.

 

 

[8장] - 호혜의 고리 -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프리사이클은 테이커와 매처도 어느정도 이타적으로 행동하게 만든다. 

모두가 서로에게 기여할 경우 파이가 커지고 

기버도 더 이상 얻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주는 상황에 몰리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 진심으로 베풀 수 있을지 고민해보면

‘사려깊은 배려’ 인듯하다.

 

처음에는 내가 뭔가를 줘야지. 

나의 기준에서 이기적인 이유로 기버 활동을 하다가

점점 남을 돕고 싶고 보살피기 위한 마음으로 간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러한 일이 재미있고 

내가 알고있는 정보 및 지식을 공유해야 하는 것이구나 를

깨닫고 믿는 순간. 

 

내 개인적인 즐거움을 누리며 

동시에 타인을 이롭게 할 수 있겠구나를 느껴야한다.

 

아주 사소한 것들도 나누며 

함께 즐겁게 이 과정을 해나갈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해야한다.

 

 

 

[9장] - 차원이 다른 성공 

 

기버의 머릿속에서는 성공 자체가 다르다.

성공을 남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개인적 성취로 특정짓는다.

이 생산성이 타인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까지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한다는 것이다.

 

매처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남을 도울 때,

자신의 함정에 빠지곤 한다. 

 

그러한 사람들은 알아서 나자빠지곤 한다. 

기버가 되기 위해 매처가 필요한 행동은? 

그 일이 즐거워야 하고 진정으로 남을 도우려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자신의 동기가 더 순수해야하고. 

실제로 더 순수해지도록 노력해야 하며

이타적인 마음자세로 행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이러한 매처라면?

아니면 아직 미흡한 기버라면

이러한 자세를 갖고 이번 학기를 보내야 하지 않겠나 싶다.

 

 

2. 느낀 점 

 

  • 찐기버. 기버란?

대가를 바라지 않고 즐거워서 하는 일이며

나를 돕는 일이 남을 돕는 일이고 

이 것이 진심이여야 하는구나를 깨닫는다.

 

실력이 없어서 나는 기버가 못될거야 라는 말은

애초에 전제에 없다.

 

기버라면? 실력을 쌓아야지로 가야하며

실력을 쌓는 과정 자체가 기버 마인드로 성장하는 과정인 것이다.

 

 

이러한 마인드로 동료를 돕는다면 

이번 학기 더 나아가 앞으로 내가 만나는 동료들 모두

기버. 호혜의 고리에서 계속 선순환이 될 것이라 믿는다.

 

매처, 테이커를 잘 선별해나가며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 노력하자) 

기버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한 학기가 되도록 하자.

 

  • 이기적인 도움

 

도움은 배려심에서 나온다.

세심할수록 더 좋다. 

내가 해주고 싶은 말도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경청하며 그 것을 주는 것이 진정한 도움이다.

 

내가 맞다는 식으로의 대화는 언제나 조심해야한다.

 

상황이 모두 다르고 생각이 다르기에 

누구의 말도 그 상황과 그 순간이면 다 맞는 말이다.

관철 시키지 않도록 하자.

 

경청을 하며 진지하게 말을 해야 할 때면

내가 이 말을 했을 때. 상대방은 어떻게 느낄지?

두 번은 더 생각하고 말을 하는 습관을 들여보자.

 

  • 성공한 기버 

 

더 많이 주면 내가 더 성장한다.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하며,

내가 도움이 필요할 때면 도움을 요청하고 

누군가를 돕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내가 에너지가 소진 될 텐데

이 때 잘 에너지를 채울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래야 에너지를 얻고 부의 사다리 꼭대기를

올라탈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집중해야 하는 성장 영역에 

온전히 시간을 쏟자.

 

그리고 관리의 영역에 들어가 있는 시간들은

내가 아주 스무스하게 넘겨야 할 것이다.

 

 

3. 적용할 점

 

  • 동료 

세심한 대화(질문)을 통해 동료가 어려워하는 점은 무엇인지 알기

힘을 뺀 대화로 허심탄회하게 일상까지 터놓을 수 있는 거리 되기

대가를 바라지 않고 베풀기 (가진 모든 것 까놓기)

감사하기 (한 분 한 분 진심을 다하기)

→ 어떤 대화든 얻어야 할 것은 분명하기에 줄 수 있는 것도 분명해야 한다.

 

  • 투자

질문을 통한 성장 (임보에 남기고, 튜터님 만나면 항상 묻기 - 사소한 것이라도)

투명성, 실효성, 수용성 

 

  • 직장 

관리의 영역 (학교하는 동안 직장 내에서 핸드폰 최소화하기)

 

 

  • 건강&가족

-수면 6시간. (잠 부족하니 정신이 없다. 6시간은 어떻게든 구겨넣자)

-월 2회 팸데이는 지키기. 하루 최소 6h 육아 온전히 내몫하기

-운동 주3회(웨이트 필수 - 못할 시 러닝 대체 및 푸쉬업, 풀업, 스쿼트)

 

 

 

4.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P.301

성공한 기버는 실패한 기버보다 덜 이타적인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그들은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덕분에 세상에 더 많이 공헌한다.

 

→ 투자 생활을 오래하기에 필요한 소진한 에너지를 회복하는 능력.

어떤 식으로 내 에너지를 회복하면서 투자 생활을 이어나가는지 꿀팁 궁금합니다.

 (이타적으로 행하면서 어떻게 에너지를 채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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