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이번 실준반 강의를 들으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분위기 임장'의 중요성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임장이라고 하면 그냥 매물 보러 가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자모님 말씀을 듣고 나니 그게 전부가 아니더라고요. 동네 분위기, 사람들이 다니는 길, 주말에 돌아다니는 사람들 모습은 어떤지… 이런 것들은 자료 화면이나 지도로는 절대 안 보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직접 발품을 팔아야 보인다. 너무 당연한 말인데, 저는 그동안 편하게 손품만 팔고 다 안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 이래서 발품, 발품 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공짜로 얻어지는 것은 없다는 말씀. 이 말은 여러 번 들어도 매번 뜨끔합니다. 편하게, 빠르게 얻으려는 마음이 결국 부족한 공부와 판단으로 이어진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적용할 점
가장 먼저, 투자자로서의 마인드를 확실히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실거주자의 눈이 아니라 투자자의 눈으로 물건을 봐야 한다는 것.
투자자의 눈으로 본다는 것, 말은 쉬운데 막상 물건 앞에 서면 자꾸 실거주 기준으로 판단하게 되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번 강의로 그 기준을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완수를 위한 정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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