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찍은 집이 점점 리스트에서 사라진다.

팔려서가 아니다...점점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실행을 빨리 했어야 했다. 하지만 비교평가가 잘 안되다 보니 점점 늦어지고 그동안 집값은 오르고....후회없는 선택을 하려고 노력했을 뿐인데 어디가 잘못된 걸까?
첫 수강때도 재수강때도 들었던 이런 저런 강의내용과 나의 생각들이 머릿속에서 계속 맴돌며 또 다시 실준반으로 돌아왔다.

나만의 장표를 만들어 좀더 좋은 비교평가를 하고 싶은데 아직은 무엇인가 부족하다.

이번 강의때는 좀 벗어나 보자.

이번 한달간의 목표는 앞마당도 앞마당이지만 나만의 비교평가 방식을 만들자!!

할 수 있다! 카이리남편 화이팅!


댓글

카이리남편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