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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님 강의 듣고 분임 방법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솔직히 100% 이해했다고 하기도 어렵고, 잘할 거라는 자신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일단 가보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실패하더라도, 가서 실패하겠다는 마음입니다.

 

이번달 안에 제 손 제 발로 노원 임장보고서를 완성하겠다는 결심이 섰기 때문입니다.

 

7/10(금) 저녁에 4시간 20분간 생애 첫 분임 완료했고, 7/12(일) 저녁에 4시간 정도 더 투자해서 노원 분임 마무리했습니다.

 

하다 보니 힘들다는 생각보다, 빨리 지역에 대해 더 알고 싶다는 욕심이 더 생겼습니다.

 

분임 결과를 워드에 정리하면서, 결론이 불완전하더라도 해냈다는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단임, 매임까지 꿋꿋하게 마무리하겠습니다.

 

남은 목표는 임장보고서 완성까지 단임 2회, 매임 2회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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