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부학교 여름학기 11PM 코쓰모쓰 썸머노바 여름꽃길] 기브 앤 테이크 독서후기

26.07.19 (수정됨)

안녕하세요~ 

목표를 이루고 꽃길만 걷고 싶은 

열정적인 워킹맘 여름꽃길입니다.  

이번에 월학에서 처음 손이 쥔 책은 

기브 앤 테이크입니다. 

읽을수록 나에게 적용할 점이 많고 내가 지금까지 

얼마나 바보처럼 살았는지 알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 앤 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앤던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026.7.7~7/17

 

1.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은 사람을 기버, 테이커, 매처로 나누어 관계의 방식을 설명한다.

기버는 남에게 베푸는 사람, 테이커는 자기 이익을 우선하는 사람, 매처는 주고받음의 균형을 중시하는 사람이다.기버, 테이커, 매처로 나눠서 특징과 구분하는 방법, 또 테이커에 대해 어떤 식으로 행동해 야 하는지 대처해 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현명한 기버가 되려면 어떻게 행동해 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고, 현명하게 베풀고 협력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진정한 성공은 남보다 많이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만드는 데서 나온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2.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나는 회사에서 테이커 상사를 만나서 호대게 당한 적이 있다. 회사의 테이커 상사를 만났다면, 

핵심은 “상사를 바꾸려 하기보다 나를 보호하는 

방식으로 일하기를 알려 주고 있다. 

난 열심히 대처했지만 부족했다. 

내 성과를 보이게 노력했어야 했다. 

테이커는 공을 가로채기 쉬우니, 

내가 한 일과 결과를 문서로 정리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사람은 기버, 테이커, 매처로 나뉘며, 관계를 맺는 방식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나는 테이커가 무엇인지 매처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정말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기버는 항상 좋은 사람이라는 뜻이 아니라,

 때로는 손해를 볼 수도 있는 유형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제가 정말 기버 인가?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반대로 테이커는 당장은 유리해 보여도 장기적으로는 신뢰를 잃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다 싫어하고 기피하는 테이커 상사…

잘 될 일이 없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 사람을 대할 때 단순히 “많이 주는 것”보다 어떻게 주는가가 더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또, 좋은 관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착하기만 한 

태도보다 자신의 기준과 경계도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자금까지 너무 베풀기만 했고 

착하기만 했던 내 자신이 조금은 안타까웠고 

많이 성장하지 못한 것이 속이 상했습니다. 

회사나 학교처럼 경쟁이 있는 환경에서는 특히, 

상대에게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협력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나도 협상할 때는 진지하게 강력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가슴 속 깊이

다짐했습니다. 

 

나의 한 문장

배풂은 위험을 동반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주아 드 비브르(Joie de Vivre) 호텔 창립자로 유명한 칩 콘리(Chip Con-ley)가 말했듯,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

 

 


댓글

존자
26.07.19 21:28

기준을 가지고 나누는 성공한 기버가 될 수 있길💛 고생하셨습니다 꽃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