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9월 돈버는 독서모임 <저소비 생활>
독서멘토, 독서리더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그랜트,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26년 7월
1장. 투자회수
-통념적인 성공요소인 능력, 성취동기, 기회 외에 타인과의 상호작용이 성공에 거대한 영향을 미친다.
-인간 유형은 테이커( 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바라는 이기적 성향), 기버(대가없이 타인의 이익을 위해 자신의 시간, 지식, 인맥을 나누는 성향), 매처(받은 만큼 주고 준 만큼 받는 공평함을 원칙으로 삼는 성향)로 분류한다.
-인적 네트워크의 피라미드 최하위에도 기버가 많지만, 최상위 역시 기버가 차지한다.
-베품은 장기적으로 투자다.
-단기적으로 손해처럼 보여도 결국 돌아온다.
-성공은 경쟁보다 신뢰에서 나온다.
→느낀 점 : 평소에 베풀면 손해가 아닐까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저자는 베풂을 단기적인 손익이 아닌 장기적인 투자라고 설명한다. 결국 사람에게 남는 것은 돈보다 신뢰라는 사실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적용할 점 : ① 당장의 이익보다 장기적인 관계를 생각하기
② 내가 가진 경험과 정보를 아끼지 않고 나누기,
2장. 공작과 판단
-테이커는 권력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 ‘공작’처럼 행동하지만, 이익이 다하면 관계를 끊어 평판을 망친다. 반면 기버는 조건없는 관용으로 탄탄하고 넓은 관계를 만든다.
-조직 내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이 규범으로 확립되며, 기버가 있는 팀은 그렇지 않은 팀보다 26% 더 높은 수익을 올린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기버는 처음에는 눈에 띄지 않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신뢰를 얻는다.
-사람은 말보다 행동으로 평가해야 한다.
→느낀 점 첫 상만으로 사람을 판단했던 경험이 있는데 진정한 인품은 오랜시간을 함께 일하고 관계를 맺으면서 드러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적용할 점 ① 사람을 성급하게 판단하지 않기.
②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람이 되기.
3장. 공유하는 성공
-테이커는 독립성을 힘의 상징으로 보며 공동의 공로를 독식하려 한다.
-기버는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며 여러사람의 능력을 결합해 더 큰 결과를 낳는다.
-테이커는 타인의 관점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기버는 부드러운 분위기를 조성해 구성원들이 실패를 두려워 하지않고 기여하게 만든다.
-성공하는 기버는 자신의 지식과 인맥을 기꺼이 공유한다.
-정보를 나누면 경쟁력이 줄어드는것이 아니라 더 커진다.
-협력하는 조직이 더 높은 성과를 낸다.
→느낀 점 : 성공은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할 때 더욱 커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내가 가진 작은 경험도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할 점 ① 도움을 요청받으면 적극적으로 알려주기
② 경쟁보다 협력을 우선하기.
4장. 만들어진 재능
-기버는 처음부터 완성된 재능을 찾기보다 "누구나 다이아몬드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사람을 대한다. 지도자가 직원의 잠재력을 믿어주면 실제로 큰 실적 발전이 일어난다.
-기버는 타고난 재능보다 일을 지속하게 하는 '근성'을 중요하게 보며, 구성원들이 흥미를 느끼고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뛰어난 사람들은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인다.
-성장형 사고방식이 재능보다 중요하다.
-배움을 멈추지 않는 사람이 결국 더 크게 성장한다.
→느낀 점 : 재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포기하기보다 꾸준히 배우고 개선하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느꼈다.
→적용할 점 ①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기.
② 피드백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기.
③ 매일 조금씩 배우고 성장하기.
5장. 겸손한 승리
-테이커는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나'라는 표현을 쓰지만, 기버 리더는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팀원들에게 자극을 주고 협력을 이끌어낸다.
-힘없는 대화법은 상대의 경계심을 허물고 최고의 세일즈와 협상을 가능하게 만든다.
-뛰어난 리더는 공은 팀원에게 돌리고 책임은 자신이 진다.
-겸손은 자신감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성숙함의 표현이다.
-사람들은 겸손한 리더를 오래 신뢰한다.
→느낀 점 : 진정한 리더십은 앞에서 이끄는 것이 아니라 뒤에서 팀을 성장시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적용할 점 ① 부족한 부분을 인정하기.
② 함께한 사람들에게 감사 표현하기.
③ 실수는 책임지고 개선하기
6장. 이기적 이타주의자
-실패한 기버는 이기심이 전혀 없어 쉽게 탈진하지만, 성공한 기버는 타인을 도우면서도 자신의 이익과 야심찬 목표를 함께 챙길 줄 아는 ‘이기적인 이타주의자’이다.
- 마구잡이로 에너지를 쏟기보다, 스스로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과 대상을 선택하여 집중적으로 베풀 때 더 큰 효능감을 얻는다.
-성공한 기버는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도 소중히 여긴다.
-무조건 희생하는 것은 건강한 기버가 아니다.
-적절한 거절과 자기관리가 필요하다.
→느낀 점 : 베푸는 것과 희생하는 것은 다르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나 자신을 지켜야 오래도록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을 배웠다.
→적용할 점 ① 무리한 부탁은 정중하게 거절하기
② 나의 시간과 건강도 우선순위에 두기
7장. 호구탈피
-성공한 기버는 무조건 당해주는 '호구'가 아니다. 이들은 진실성을 판단하는 눈이 밝으며, 상대가 악의적인 테이커임이 분명해지면 행동 방식을 매처의 전략(너그러운 앙갚음)으로 전환하여 자신을 보호한다.
-위험은 베푸는 행동 자체가 아니라 모든 관계에서 한 가지 호헤 방식만 고수하는 경직성에 있다.
-착한 사람과 이용당하는 사람은 다르다.
-테이커를 구별하고 적절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건강한 관계에는 경계가 필요하다.
→느낀 점 :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과 무조건 참는 것은 다르다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현명한 기버가 되기 위해서는 분명한 기준이 필요하다.
→적용할 점 ① 부탁을 모두 들어주려 하지 않기.
② 나를 존중하는 관계를 만들기.
8장. 호혜의 고리
-사람들이 부담 없이 도움을 요청하고, 서로 도울 수 있도록 판을 짜주는 호혜의 고리 프로그램 같은 시스템 안에서는 테이커나 매처도 기버처럼 행동하게 된다.
-개인의 선의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가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문화를 만들 때 시너지가 극대화된다.
-사람은 도움을 받으면 보답하려는 마음을 갖는다.
-작은 친절이 큰 신뢰를 만든다.
-서로 돕는 문화가 조직을 성장시킨다.
→느낀 점 : 선의는 결국 또 다른 선의를 만든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작은 행동 하나가 예상하지 못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희망을 느꼈다.
→적용할 점 ①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 인사 자주 하기.
② 내가 받은 도움은 다른 사람에게 기꺼이 다시 나누기.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테이커가 이기면 주변에 패자가 생기지만, 기버가 이기면 주변 사람들도 함께 성공하는 차원이 다른 결과를 낳는다.
-기버의 성공은 공동체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지속 가능한 성공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더 많이 베푸는 방향으로 나아갈 때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최고의 성공은 혼자 잘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기버는 돈 뿐 아니라 행복과 인간관계, 영향력까지 얻는다.
-진정한 성공은 다른 사람의 성공을 돕는 데서 완성된다.
→느낀 점 : 이 책을 읽으며 성공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높은 자리나 많은 돈보다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삶이 더 가치 있는 성공이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적용할 점 ① 내가 성장한 만큼 다른 사람도 성장하도록 돕기.
② 동료를 경쟁자가 아닌 함께 성장할 감사한 사람으로 바라보기.
댓글
항상 감사표시 잘 해주시고 성장과 피드백에 진심인게 유니님의 정말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반원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학기 함께 화이팅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