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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느낀 점

 

 

막연했던 입지 가치 기준

 

강의를 듣기 전에는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익숙한 곳만 보려고 하고, 직장 가기 편한 곳만 후보로 알아봤었는데 ‘입지가 좋다’라는 기준조차 막연해서 우선순위를 생각할 수 없었고 확신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2강을 듣고 나니 좋은 입지의 기준이 바로 잡히고, 좋다고 생각한 것들을 더 확실하고 객관적인 사실로 바라볼 수 있어서(가슴은 차갑게) 조금씩 조금씩 확신이 생기는 게 느껴졌습니다. 누군가가 직접 손품, 발품을 팔아가며 긴 시간동안 실패도 겪고 좋은 결과도 내어 수많은 횟수를 거듭하여 알 수 있었던 것들을 편하게 강의로 들을 수 있다는 게 정말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이제는 내가 편한 기준에서만 생각하기보다는 다수가 선호하는 기준으로 바라보고 그 중간을 적절히 잘 타협해서 결정해보려고 합니다.

 

내집마련보고서 = 다다익선

 

내집마련보고서를 꼭 여러 개 작성(최소 3개 지역)해보고 비교평가하여 선택하라고 내집마련보고서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시던 권유디 강사님의 목소리가 귀에 아직도 맴돕니다. 강조해주신 만큼 최고의 저울 재기를 해서 내 예산에 맞는 곳 중 가장 최선의 곳으로 고를 수 있도록 시야를 넓게 가져야겠습니다.

 

앞으로 적용할 부분

 

수강기간 내에 내집마련보고서 4개 이상 쓰기

내집마련보고서 쓴 곳 임장가기

내 기준보다는 다수의 기준으로 접근하기

느낌이 아닌 객관적 사실로 판단하기

 

댓글 1

제리의톰
26.07.19 07:20

내집마련 보고서를 써보니 왜 많이 쓸 수록 좋은지 알것같더라구요. 4개이상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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