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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 중학교 특목고 진학률이 3% 이상이면 애들이 공부를 잘한다.
- 지역 내 학군이 좋은 곳에 대한 선호도는 높다.(=가치가 높다.)
- 학군지 수요는 3인 이상 가족 비율이 높아 30평이 상이 20평대 보다 더 선호되고,
- 역세권 수요는 2인 이상 가족 비율이 높아 20평대가 30평대 보다 선호가 더 높을 수 있다.
- 학군지에서는 30평대가 20평대 보다 오름폭이 더 크고, 역세권에서는 20평대가 30평대보다 오름폭이 더 크다.
- 투자 시 매매가 하락보다 전세가 하락이 리스크 관리하기 더 크다.
- 투자 이후 전세만기 시점 기준 +/- 3개월 간 주변이 입주 단지가 없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주위 공급)
- 공급이 있을 시 실수요자에게 기회이다. (내집마련)
- 투자자에게는 리스크이자 기회이다. (인근 단지)
- 신축 단지 물량 정리 => 신축 전세 상승 => 인근 기축 단지 전세 상승 (매매 보합/약 상승) => 투자기회!!!
- 교통호재의 경우, 착공 전이면 그냥 참고, 착공 후는 입지 가치에 반영.
- 교통 호재 보는 법 1) 착공이 되었나? 2) 강남까지 직통? 1회 환승하면 강남까지 접근 가능? 3) 주거지가 형성된 생활권을 지나가는가? 순으로 보기.
- 환경 변화 호재(재개발, 재건축)는 사업시행인가 확정인가? 아닌가?
- 선호단지는? 1.교통이 좋다. (역접근성이 좋다. 역까지 이동이 편하다.) 2.인근에 아파트가 몰려 있다. 3.주변에 편의 시설이 많다. 4. 학교를 품고 있다. (특히 초등학교) 5. 연식이 좋다(조경,환경). 세대수가 많다(편리성).
- 구축은 입지(땅)를 먼저 본다. / 재선축 이슈가 있는 곳은 용적률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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