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고 착각했던 것들
수도권 입지 분석에 있어 단순히 교통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닌가?에 대한 오류를 다시 한번 인턴튜터님의 2강 강의를 통해서 안다고 착각했던 지식을 잡을 수 있었는데요? 교통 이전에 돈나오는 분수인 “직장의 위치가 교통을 만든다”라고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직교 뿐만이 아닌 수요를 잡아두는 학군의 힘도 다시 상기시킬 수 있었는데요? 단순히 학군이 좋다.라는 1차원적 이해에서 하락장에서도 탄탄한 수요로 버티는 힘이 있다 or 학군지 연령층 수요에 대해서 이해함으로써 투자접근 방법도 알 수 있었습니다. 현재 임장지는 학군으로서의 외부 수요를 끌어들이는 힘은 없지만, 선호하는 학군은 있기에 단지별로 파악해보는 것이 중요할 듯 합니다.
또한 공급(입주장)을 투자 기회로 활용 할 수 는 것에 대한 공감을 이번 기회에 다시해 볼 수 있었습니다.
입주장 마무리 시점에 수혜를 받는 기 단지들의 전세가 상승을 통해서 투자 가능한 유리한 여건이 만들어지고, 그 기회를 활용할 수 있다라는 점 인데요. 현재는 앞마당 안테나 단지들을 통해서 시세흐름만 파악을 했었지 입주장에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지 못했던 점이 있었습니다.
적용점: 선호되는 학군의 학원가 규모 & 질을 파악함으로써 임장지의 기준을 파악해볼 것(정량적)
기존 앞마당 One-page 월 별 꾸준히 갱신
호재라는 양날의 검
호재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그럼 미래의 입지가 더 좋아지는가?”라는 한마디로 줄여볼 수 있었는데요.
보통 앞마당을 만드는 시기에 착공되는 지역구를 본 적이 없는 지라 사실 현실적으로 항상 체감되지가 않았습니다.
호재를 보고 투자를 절대!하면 안되겠지만, 직장/교통 등 호재를 통해서 지역의 입지가 바뀌고 개선되어 더 좋은 지역이될 수 있겠구나 수요와 거주 개선에 시점에서 파악해볼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성공?을 어떻게 정의할까?
항상 성장과 성공에 대한 답을 내리는 자신에게 물음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투자 공부를 통해서 자꾸 정략적인 수치와 가르마 없는 답을 통해서 확답을 내리려고 하고 있는데요. 불확실적인 부분에 대해서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튜터님께서 설명해주신 부분이 와닿았습니다.
나와 유사한 환경에 처한 튜터님을 벤치마킹하고 그 길을 따라 감이 매우 중요하고, 러닝메이트인 동료를 만들어 감에 있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하면 멀리갑니다”라는 공식 멘트를 더욱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항상 루틴파괴자인 저는 목실감 지속성에 대해 매우 간과했는데요. “그래 이정도면 루틴이 된 거 같으니 안써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이번 계기에 꺠부수고 투자활동을 이어가지 못하는 날에도 꼭 작성해야겠다! 라는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