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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에서는 임보 작성을 위한 입지분석 방법과, 시세조사, 단지임장 방법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또 처음으로 분임이 아닌 단임을 나가보았다.

 

지난번 분임으로 동네별 분위기와 동별 선호도를 어느정도 잡고나니,

조금 더 노원구에 대해 편안한 마음을 가지고 돌아다닐 수 있었다.

 

사실 단임을 하기 전에는 지도에 있는 수많은 단지명들을 보면서 압도당했고..ㅎㅎㅠㅠ

내가 이 단지들을 당장 살 수 없는데, 꼭 다 가봐야하나?

분임때도 너무 힘들었는데 많은 아파트들을 다 볼 수 있을까??싶었는데

조원분들과 함께한 덕분에 힘내서 열심히 돌아다닐 수 있었고, 정말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분임을 가보니

단지밖에서 생각했던 느낌과 실제 단지 내에 들어갔을 때는 느낌이 많이 다른 경우도 있기도 했고,

네이버 지도로 보고 분석하고 상상했던 단지 느낌과 실제 방문한 단지 느낌이 달라 너무 신기했다.

또 비슷한 연식, 비슷한 세대수인데도 단지별로 이렇게 다를수도 있구나 라는 것도 많이 느낄 수 있었고,

이 지역은 정말 주민들이 이 포인트에 정말 많은 선호도를 갖고 있구나,

강사님들이 항상 말씀해주신 “내가 살고싶은 곳”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 다를 수 있구나,

정말 앞마당을 많이 늘려봐야할 것 같다

등등 많은 점을 실제로 느껴보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정말 큰 경험이 된 것 같다.

 

이번 강의에서 지식뿐만 아니라 경험과 환경도 있어야 내 투자에 확신을 가질 수 있다고 얘기해주셨는데,

어떤 말씀인지 많은 체감이 된 2주차였다.

항상 스스로 확신을 갖고 1호기 마련을 하고싶다! 라고 얘기해왔는데,

앞으로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지만ㅎㅎㅎ이번 경험을 통해 한발한발 조금 더 나아가볼 수 있을 것 같다.

댓글 1

김인턴creator badge
26.07.20 15:24

버터님의 속도대로 한발씩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가시길 응원할게요! 빠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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