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자음과모음, 김인턴, 코크드림, 너나위

인상 깊었던 점
‘~일 것 같은데’ 감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닌, 가치를 알고 하는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나의 물건이 가치의 가격을 찾아갈 때까지 지키면서
‘기다릴 수 있는 확신’을 갖기 위해 공부가 필요한 것!
월부에서 제공해주는 강의 내용들을 내가 얼마나 흡수하느냐에 따라 다르겠구나 생각했습니다.
2026년 6월에 열기반 기초를 들으며 부동산 공부의 신세계를 맛보아서
“마냥 재밌다. 계속 해봐야겠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조금 더 현실 안으로 들어오니 더 자세히 파고 들어보니 산의 초입임을 느꼈습니다. (한 5%정도..?)
[공부하고 지속하고 실행하고 견디고 재실행하고]를 무한 반복해야만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조금 겁이 납니다…!
월부 진입 2개월 차, 월부 환경에 조금씩 적응이 되고 있지만,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하는 의문이 들었는데,
김인턴님이 초보/중수/심화별 고민을 다룰 때 제 마음을 읽으셨나 했습니다 ㅎㅎㅎ
수많은 지하철 노선 중 “어떤 노선이 가장 좋은거지?”하고 단순히 궁금해했었는데,
강남 지나가는 노선을 기준으로 우선 순위화 한 것이 굉장히 명쾌하게 와닿았습니다.
어떤 지역의 가치 판단 결과가 비슷할 때, 지하철 노선 우선순위를 적용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얼른 앞마당을 늘려서 이를 적용해보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방의 학군지 예시로 울산 지역을 들어주셨는데, 가격이 2014년에는 비슷했다가
현재 8억 이상 가격차가 벌어지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지방은 직장이 가까운 것보다 학군이 좋거나 거주 환경이 더 좋은 것을
선호하는구나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공급 물량 파트에서 전세 하락이라는 리스크를 대비하고 기회를 잡는다는 것이 유익했습니다!
단순히 “공급이 많으면 안좋겠다! 투자할 때 그냥 피할 지역!” 이렇게만 단순히 생각했는데,
실수요자에게는 싸게 살 기회가 된다는 것(내집마련)을 알게 되어
공급(입주)의 양면성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신축 입주가 마무리되면 근처 구축에도 영향을 주어서, 인근 기축도 함께 전세가 상승이 되고
(매매가는 보합/약간 상승) 기조를 보일 때, 투자의 기회가 또 열린다는 점!
공부를 하다 보니 부동산을 물건(상품)으로 보게 되는 경향이 컸는데,
거주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을 잊으면 안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확신을 갖는 공식 : 지식 X 경험 X 환경 = 아는 것 X 해본 것 X 함께 하는 것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경험이나 환경이 제로(0)이면 결국 제로라는 것!
단순히 강의만 열심히 듣고 부동산을 바라보는 지식이 높아져도
내가 실행하지 않으면 결과는 제로라는 것이
뜨앗~~하고 체감하며...눈 오기 전까지 실행하기! 이뤄내겠습니다!!!
그리고 (환경 = 함께 하는 것)이 어떤 의미일까 고민해봤는데,
아는 것과 해본 것(지식과 경험)을 계속 지속하게 하는 힘이라고 느껴졌습니다 :)
위기에 견디게 해주는 힘, 멈추고 싶을 때 같이 달려주는 힘-!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학군지의 경우, 기본적으로 2인보다는 3인 가구가 더 많은 경향이 있어 30평대 수요가 더 많고,
그래서 30평대가 더 선호되기 때문에 가격 폭이 더 크다는 점을 알 수 있어 재밌었습니다.
현재 앞마당 보는 곳이 노원구 중계동 은행사거리(학군지)이기에,
시세지도를 만들면서 노원 은행사거리 단지의 20평대와 30평대 평단가 비교를 해보고 싶어졌습니다.
부동산 가치분석 후 지도 위에 가격 올려서 그려보며
나만의 1p 핵심 임장 보고서를 만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인턴님이 보여주신 시세비교 지도표를 보니, 확실히 이해하기 쉬웠고,
저평가된 가격들을 파악하기 쉽고 직관적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직접 다닌 곳들도 한 눈에 파악되게끔 정리해보고 싶어졌습니다 :)
단지 임장 체크리스트를 채워보며 단지임장 감각을 키우고 싶습니다!
단지 임장 시, 외관이나 아파트 조경 분위기, 다니는 아파트 주민 정도만 두루뭉실하게 생각했었는데,
명확한 체크리스트를 제공해주셔서 명쾌하게 분석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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