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인생의 연금술 이하영 저
저자 및 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읽은 날짜 : 2026.07.20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시간은 미래로부터 현재로 흐른다 #즐겁고 충실한 여행자처럼 살아라 #감정이 먼저고 상황이 나중이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
1. 저자 및 도서 소개
: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를 쓴 이하영 작가님의 책이다.
스무살존중 책을 너무 감명깊게 봐서 이하영 작가님의 다른 책을 보고싶다는 생각으로 주문해서 읽었다.
이하영 작가님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좋아서 그것을 엿보고 싶어서 읽은 책이었는데 지금의 내가 듣기엔 조금 어려운 내용이었나? 해석과 공감이 덜 됐던 책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람보르기니를 타는 부처의 삶을 사는 작가님의 깨달음을 읽는것은 즐거운 일이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이 책을 다 읽은 지 사실 1주일이 넘게 지났다. 그동안 이 책의 어느 부분에대해 독서후기를 써야할지 계속 고민했는데 정말 좋은 이야긴 많았지만 내가 이책의 포인트라고 여겨질 부분은 찾지 못했다.
아마 이 책은 독자들이 그동안 궁금해했던 점을 문답형식으로 답변한 책이라서 관통하는 큰 주제가 눈에 띄지 않았던것 일수도 있고, 혹은 비슷한 계열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특색을 찾지 못했던 것 일수도 있다.
가장 이 책에서 알고 싶었고 읽고 싶던 부분은 말은 시간이 미래에서 과거로 흐른다는 이야기였다.
내 미래를 위해 내 현재가 있다는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행복해지는 마법의 말인 것 같다. 물론 이 말이 현재를 허투로 보내도 내가 바라는 미래가 온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내가 바라는 미래를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이 순간이 이미 미래와 연결되어있다는 말이다.
즐겁고 충실한 여행자처럼 살아라
과정이 즐거워야 결과도 즐겁다. 때문에 삶을 여행처럼, 낯선 여행지에 보내는 것처럼 일상을 보내자. 그렇게 오늘의 익숙한 일을 즐거운 기분으로, 여행지의 새로운 경험처럼 즐기면서 충실하게 보내자.
삶은 지구별 여행이다. 길어도 100년의 지구별 여행이다. 추억을 많이 남기자.
추억을 남기려면 충실한 여행을 즐겨야한다. 그렇게 즐겁고 충실하게 오늘을 보내자.
감정이 먼저고 상황은 그 다음이다.
같은 이야기를 들어도 누구는 잔소리로, 누구는 조언으로 듣는다. 그 차이는 듣는 사람의 감정에 달려있다. 우리의 감정이 그 감정을 경험하기위해 현실을 그렇게 만든다. 감정이 현실을 부른다는 사실을 알면 그때 깨닫게 된다.
‘지옥 같은 현실은 없다. 지옥 같은 감정만 있을 뿐이다.’
우리가 느끼는 감정에 따라 우리는 현실을 채색한다. 그렇게 재해석해서 그 상황을 투영한다.
이 셋은 어떻게보면 기존에 읽었던 ‘나는 나의 스무살을 가장 존중한다.’ 에서도 나오는 이야기다.
이 해석을 좀 더 깊이 있게 풀었고 그때도 지금도 가장 와 닿는 내용이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책을 읽으며 평온과 기쁨, 그리고 회사에서 일이 있을때면 심난하고 슬픔이 내 안에서 차오른다.
계속해서 책을 읽으며 마음을 다 잡으려 해도 쉽지가 않다. 감정이 먼저고 상황이 나중이라는데 내 감정은 왜 그것을 알아도 이런 부정적인 기분이 사라지지 않는지 모르겠다.
예전보단 확실히 덜하긴 하지만… 이 부정적 감정을 억누른다고 사라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잠깐 가라앉아있다가 튀어나오는 느낌.
그래도 긍정으로 성장으로 나를 충실하게 키우려고한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밥프록터 부의 시크릿을 다 읽었는데 이 다음에 독서후기를 쓸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