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감으로 해오던 투자가 성공했던 경혐이 좀 있었습니다. 확신이 과도해지던 시점에 큰 실수를 할 뻔했는데, 운이 좋게도 광화문 금융러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네요.
역설적이게도 자신감이 과해지니까 제 자신을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도 미국 주식에는 기회가 있을 거 같은데 어떻게 잡아야 하나 알고 싶었습니다.
ETF 투자에 있어서는 무슨 종목이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르고 해보려고 했었고, 개별 주식은 그냥 떨어지면 사던 사람이었습니다. 이제는 광화문 금융러님의 합리적인 기준을 토대로 스스로 무슨 투자를 하는지 알게 되었고, 비정상적인(?) 주식 계좌를 합리적으로 바꿔가는 중입니다.
나의 상황에 맞는 ETF 포트폴리오도 정할 수 있었고, 각 섹터를 어떤 시선으로 접근해야하는지, 리밸런싱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잘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경제뉴스 부담없이 계속 읽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광화문 금융러 포에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