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준74기 자산이 8딱팔딱 튀어오를조_김실력] 4주차 강의 후기 "이제는 실력 게임입니다. 지금부터 진짜 투자자의 실력이 나옵니다!"
26.07.22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김실력입니다!
오랜만에 오프 강의를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너나위님의 오프강의를 듣게 되어 그 어떤때보다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수강했습니다.
(너나위님 오프강의는 어떻게든 듣고싶어서 상황의 여의치 않았음에도 빨리 강의를 듣고, 후기를 쓰려고 했었네요.)
약 6시간 동안의 강의였지만 말씀 하나라도 놓치기 싫어서 계속 집중을 해서 그런지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갔습니다.
(별로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정말 많은, 아니 넘쳐 흐르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른 분들도 빨리 강의를 들어봤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들에 대한 너나위님의 진심을 느낄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럼 미리 보는 실전준비반, 4주차 강의 후기입니다.
1. 프레임을 바꿔라
- 앞으로는 규제 나오기 전과는 다른 프레임으로 시장을 바라보아야 한다.
- 더 이상 수도권 vs 지방 투자가 아닌
- 보유해야하는 단지 vs 매매해야하는 단지의 관점으로 바꿔야한다.
>> 막연하게 지방보다는 수도권이 낫다는 생각을 버리자
>> 수도권 내 OO 지역 이상 단지만 보유대상이다.
>> 나머지는 지방과 다를바없다고 생각하고, 가치를 제대로 알고, 비교해서 더 높은 수익률을 주는 단지에 투자하자
2. 수도권과 지방의 경계가 허물어졌다
- 현재 비규제 수도권에 있는 단지가 무조건 지방보다 낫다고 할 수가 없다.
- 비규제 수도권 내 선호도가 확실히 있는 단지라면 다르겠지만.
- 수도권이냐 지방을 떠나서 단지 by 단지별로 봐야하고,
- 앞으로는 진정한 실력게임이 될거다
- 지금부터가 실력 싸움이다. 계급장 떼고!
- 실력만 있다면 돈은 당연히 따라온다
>> 이제는 단지 by 단지다.
>> 지역 내, 생활권 내 단지의 뾰족한 선호도를 알아야 한다.
>> 전임, 특히 매임을 통해서 이를 제대로 파악하자!
3. 무조건! 단지를 많이 알수록 좋다
- 그렇기때문에 단지를 많이 아는 사람이 더 유리할 수 밖에 없다
- 아는 지역이 많다면 투자 결과에 직결적 영향, 가장 큰 영향을 준다!
- 수도권, 지방 가릴 것 없이 앞마당을 늘려야한다. (선입견을 버리고 지방도 열심히 봐야한다)
- 임보의 양이 줄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보는 열심히 써야 한다
- 누군가 해당 지역의 아파트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 단지의 정보(가격대, 평형 등)는 어느정도는 알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단순하게 '양'을 늘리는 게 아니다.
>> 가치와 선호도를 '제대로' 파악하면서 단지의 양을 늘려야 한다
>> 내가 현재 가진 지방 앞마당 단지들의 시세트레킹을 하면서 계속 체크하고 신경써야 한다.
4. 자산을 쌓는 단계에서는 부동산 투자가 최고이다! 짱이다!
- 평범한 일반인 입장에서는 자산 '쌓는' 단계에서는 부동산이 최고다.
- 내가 가진 자산이 어느정도이냐에 따라 해야 하는 투자가 나뉜다.
- 부동산으로 자산을 쌓고 난 뒤에 주식이나 코인을 해도 늦지 않다. (그 때는 현금흐름 중요)
- 그 때까지는 부동산 공부와 투자를 통해서 실력과 자산을 쌓아나가자! 꾸준히. 혼을 담아서
- 10억은 노후 대비
- 25억이 있으면 저축을 안해도 되는 정도 (여유의 레벨)
- 50억이 있으면 일을 안해도 되는 정도 (자유의 레벨)
>> 최소 10억, 더 나아가 25억이 될 때까지는(자산을 쌓을 동안에는) '부동산 투자'에 몰빵하자
>> 지금 내 처지에서는 주식과 코인 등에 눈을 돌리지 말자! 그건 자산을 쌓고 해도되는거다! 그게 맞는거고.
5. 변하는 속도를 따라가거나 넘어야 한다
- 세상과 시장이 변하는 속도에 편승하지 못한다면 도태될 뿐이다.
- 속도에 발맞추고, 혹은 더 나아가기 위해서는 그만한 행동을 해야한다.
- 제대로 된 행동도 하지 않고, 힘들어하는 사람도 종종 있다.
>> 내가 원하는 자산과 목표에 걸맞는 행동을 하고 있나?
>> 선입견에 갇혀 있지 않나?
>> 현재 종잣돈도 없는데 오르면 어떡하지? 가격이 올라서 미래에 투자하면 어떡하지 막연히 두려워하고 있지 않나?
>> N억 만큼의 종잣돈이 생기면 언제든 바로, 투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자! 그게 내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거고, 해야할 것들이다.
>> 쓸데없는 걱정과, 쓸데없는 행동을 하지 말자! ( 그 에너지를 아껴서 투자공부하고, 휴식하자)
6. 잃지 않는 투자를 하자
- 더 벌진 못하더라도 / 덜 위험한 것에 투자해서 / 목표를 이룰 때까지 / 투자시장에 살아남기 위한 선택을 하는 투자
- 잃을 수도 있을 것 같다면? 그만한 실력이 없다면? 그런 느낌이 든다면? 투자하지 말자! 투자를 안하는 게 더 낫다 ! 수익은 없어도 마이너스는 안되니깐. 잃지 않으니깐
- 철저하게 돈을 잃는 것을 피하자!
>> ETF 적립식 투자로, 나는 '운'이 좋아서 돈을 벌었을뿐이야. (공부도 안하고 그냥 유튜브에 흘러다니는 정보를 주워듣고 했으니깐)
>> 막연하게 오를 것 같다는 기대로 투자한 코인은 현재 마이너스 구간 (소액이라 그나마 다행)
>> 종잣돈을 모으는 과정에서 단순히 예,적금을 통해 저축하는거보다 지난 과거처럼 ETF에 넣어놓는게 더 낫다. 조금이라도 더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라고 희망회로만 돌린 내 자신을 반성하자
>> 아무리 적립식 ETF 라도 충분히 잃을 수도 있다 (항상 최악을 생각하기)
>> 분명 실전반 강의에서도, 열반기초반 선배와의 대화에서도 물어보고 들었음에도, 그렇게 하기로 생각했음에도 마음 한 켠에는 조금의 아쉬움이 있었다.
>> 오늘 너나위님의 강의를 듣고 확실하게! 마음을 고쳐먹었다! 조금이라도 잃을 것 같다면, 그럴 느낌이 든다면 투자하지말자 (내가 모르는 것에)
>> 2호기 또는 갈아타기 자금을 성실하게 따박따박 그냥 저축하면서 모으자. 단 60% 저축률은 지키자! (월부 강의 듣는 달은 저축률이 조금 떨어지겠지만)
7. 투자 이후의 시나리오 배운대로 행동하기
- 특히 '전세가'의 움직임과 흐름을 다시 한 번 잘 체크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 이미 조금 오른 시장에 1호기를 심었고, 만기에는 가장 좋은 '구'에 공급도 많은 편
>> 분명 내가 가진 '구', '단지'에 전세가에 영향을 줄 수 밖에 없다.
>> 전세가의 낌새를 꾸준하고 면밀하게 잘 체크해서 조금이라도 낌새를 보인다면 바로 매도하기
>> 내가 원하는 수익을 못 냈더라도. 설령 수익으로 1천만원이 나에게 떨어진다고해도. (못했다가는 전세가가 더 내려가서 더 많은 손실이 발생할수도)
>> 다른 지역에 더 좋은 단지로 갈아타는게 낫다.
>> 그리고 그 과정을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해당 경험에서 교훈을 얻어 다음에는 절대 그렇게 하지말야 한다!
8. 비교평가를 어쩌면 잘못하고 있었을수도 있겠구나…
- 비교 평가를 할 떄는 모든 조건을 비슷하게 맞춰놓고 (연식, 평형, 가격, 심지어 방 갯수도), 입지가치끼리만! 비교를 해야한다
- 이것이야말로 정말 '제대로 된' 비교평가의 시작이다.
- 실력이 쌓이고나서는 조건을 교차해서 비교해도 감이 쌓이는 단계가 온다!
- 비교평가의 메인 무대, 놀이터는 임장보고서!
- 틀려도 된다. 많이 하면서 실력을 늘리고, 최종적으로는 '상대적 저평가'를 통달할 수 있어야한다.
>> 알려주신대로! Not A But B 의 마인드로! 초보, 기본으로 돌아가서 단지를 비교해보자!
>> 이번 7월 만안구 임장보고서부터 꼭 적용해보자!
>> 올해 실전반을 통해 만든 덕양구, 영통구, 지금 만들고 있는 만안구의 단지들을 모든 조건을 통일하고, 입지가치만 마구마구 비교해보자!
NOT A But B
A가 아닌 B
나는 B를 원한다
I Wanna B
나는 되고 싶다
I Wanna Be
나는 부자가 되고 싶다
I Wanna Be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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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하자, 지금 당장!
돈이 없는 사람이지,
실력이 없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꾸준한 실력 쌓기를 하고 있는 ‘김실력’
*** 4주차 다 끝난 시점에 기입 ***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있었나요?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