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오늘 밤 가격 인상]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이미 많은 분들이 라이브 후기를 올려주셨지만
저도 나름대로 여러 생각이 들었던지라 살포시 내용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애드센스 승인과 알고리즘은 우리가 어쩔 수 없는 영역이죠.
뭔가 답을 찾고 그 길로 쭉 가면 좋겠다는 마음은 저도 여전히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승인 여부나 알고리즘을 파악하는 것에 목매는 것 보다
오늘 내가 할 수 있는 일
메킷님이 말씀하셨던 것 처럼 ‘오늘 내가 쓸 수 있는 글의 수’에 집중해서
천천히 한 걸음씩 나아가다 보면 언젠가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는 겁니다.
‘퀄리티’라는 말이 참 양날의 검인 것 같습니다.
저도 퀄리티에 집착을 사실 많이 하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처음에 썸네일 만드는 것도 막 한 시간씩
공을 들였다가 생각을 많이 바꾸게 되었습니다.
왜 생각을 바꾸었냐면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24시간 밖에 없더라고요.
그래서 깨달았습니다.
‘아 이거 퀄리티에 목매면 금방 지친다. 퀄리티는 중급이면 충분하다, 일단은 양이 우선이구나.’
현재 우리가 중급반에서 자동화(시스템)을 배우는 것은
퀄리티가 아니라 빈도수를 높이는 과정이거든요.
그러니 완벽주의보다 빈도수를 높이는 과정 속에서
흐름을 파악하고, 반복을 통해 더 디테일해지는 자동화를
많이 경험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처음 가는 길은 두렵고 떨립니다.
이미 여기까지 온 것만으로도 우리는 충분히 많은 일을 해온 거기도 하고요.
그러나 어제 강의를 통해서 우리는 스스로 일어서야 함을 배웠습니다.
제가 명언들을 참 좋아하는데요. 이런 말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오직 너 자신만이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다. 그 다리를 너를 위해 놓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직 너뿐이다." — 프리드리히 니체 (Friedrich Nietzsche)
네, 우리의 다리는 결국 우리가 스스로 놓고 가야됩니다.
다리를 놓는게 두렵지만 하나하나 코덱스와 놓아가다 보면
어느새 다른 사람이 이렇게 우리에게 말하지 않을까요?
“아니 어떻게 다리를 거기까지 놓으셨어요? 비결이 뭐예요?”
어느새 7월도 끝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
지치는 마음, 싱숭생숭한 마음들이 많이 드실 것 같습니다.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듯
중급반에서 함께 으쌰으쌰하면서
또 월부월백 커뮤니티에서 함께 하면서
하기만 하면 되는 이 길을 오래오래 같이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늘 스스빅뭅하시는
모든 월부월백 동기님들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