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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3기 2제부터 0원히 월부인 되는거조 - 장행부] 미리 준비하는 자세 (내마기 3강 후기)

26.07.24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 내가 가진 돈으로 내게 맞는 가장 좋은 집 사는 법

  1. 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요즘 주변에 전세를 살던 사람들이 집주인이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온다며 갱신요구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급하게 내 집 마련을 하게 되는 경우들을 많이 보았다. 전월세 가격의 증가세, 대출은 계속 조이고, 매매가도 오르면서 비싼 임대 비용을 낼 바에는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심리가 더 커졌다. 나또한 ‘이러다 벼락거지 되는거 아니야?’ 라는 마음에 조급해져 왔다. 하지만 1강부터 3강까지 쭉 공부를 해보니 차근차근 알아보고 대응해야 함을 배울 수 있었다. 

     

    섣부른 선택이 너무 오랜 기다림을 만들어 낼 수도 있으니..

     

    이번 강의는 내 집마련을 할 때 우리가 겪을 과정들을 순서대로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너무 유익했다.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뭔지도 몰랐고, 승인이 되어야 대출을 할 수 있다는 사실도 몰랐던 나였으니..아 부끄럽다ㅠㅠ)

    부모-자식 간의 무이자 차용이 가능하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얼마가 가능하고 어떠한 자료가 준비되어야 하는지 등은 몰랐는데 이런 부분들을 시원하게 긁어주셔서 만족스러웠다. 

     

  2.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 상급지 파악 하기

    - 내 예산에 맞는 곳만 눈여겨 보면 더 비싸고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 좋은 기회를 포착하지 못할 수도 있다.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야 한다. 

 

  • 항상 부동산 시장에 관심을 갖고 있기

    - 매매를 위한 집을 알아보고 잔금과 등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3~4개월보다 훨씬 더 넉넉하게 잡아야하고, 미리 준비해야 선택지가 많아지므로 좀 더 비교해보고 거래를 할 수 있다. 또한 대출을 풀고, 조이고는 매년 있었던 일이기 때문에 당황해하지 않아도 되며 대출 규제가 좀 풀렸을 때 대환을 하면 되니 관심을 가지고 기회를 엿보면 된다. 아직은 먼 일이라고 생각을 하긴 했으나 갈아타기를 할 때에도 장기적인 플랜을 구체적으로 세워놓아야지 시장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내 집을 어떤 가격으로 매도해야할지 정할 수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었다.

     

  • 앉아서 생각하지 말고 신발끈 묶고 나가기

    - 앉아서 생각하다보면 방해요소만 떠오르게 된다(편하고 싶은게 사람의 마음..) 나가서 현장의 분위기도 느껴보고 부사님과 컨택을 하다보면 해결 방법도 적극적으로 찾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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