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투자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무더위를 뚫고 어느 새 실준반 3주차를 향해가는 지금,
이번 주도 무사히, 안전하게 임장하고 임보쓰고 있구나 감사하는 마음으로 3강 완강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앞마당 시세파악을 통해 가치판단이 헷갈렸던 단지의 가격흐름 확인하기
강의에서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는 한 순간에, 한 번에 생기는 것이 아니라 ‘투자 단지의 가격흐름을 지켜보며 내 안에 쌓인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강의 초반에 현재 규제와 비규제 시장에 대해 자세하게 분석해주시는 코크멘토님의 모습을 보며 내가 만든 앞마당이 있다면 서툴더라도 한판에 정리해보는 습관을 가지면서 분위기를 꾸준히 확인해보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작은 목표로는 매일 시세트래킹을, 큰 목표로는 앞마당 한판 정리까지 실천해보고 싶습니다.
→ 적용점: 매일 1개 앞마당 전수조사, 가치가 유독 헷갈렸던 단지(임보 다시 꺼내서 살펴보고) 어느 단지가 먼저 상승흐름을 탔는지 내 판단이 맞았는지 확인해보기
2. 시세지도에 내 투자금 올려보기 + 투자후보 단지분석 디테일하게
이번 강의를 통해 사실 진짜 적용해보고 싶은 점은, 시세지도에 내 투자금까지 올려보는 것입니다. 저는 매매가 억대별로 색깔을 나누어 직관적으로 비교하는 것에 그쳤는데, 코크님 시세지도에 투자금이 적혀있는 걸 보고 같은 투자금이면 어떤 단지를 투자하는 게 좋을지 더 직관적인 비교평가가 가능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단지 선호도를 제가 잘 알고 있어야 하겠죠!!
그리고 여유가 있다면 결론까지 쓴 후에 top3 매물에 대한 디테일한 단지분석 장표까지 추가해보겠습니다 :)
→ 적용점: 시세지도에 투자금도 같이 올리기, 나의 투자 시나리오에 해당하는 단지 범위 확인하고 저평가 단지 체크하기
3. 앞으로 만들고 싶은 서울 앞마당
앞으로 저의 투자 시나리오는 두 가지 입니다. 갈아타기(1호기 매도 + 종잣돈) 혹은 추가투자(정책 체크 + 수도권, 지방 소액투자)로 정리됩니다. 사실 강의에서 계속 강조하는 것처럼, 방향성도 중요하지만 결국에 더 좋은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내가 알고 있는 앞마당이 많아야 합니다. 언제인지 확신할 수 없지만 투자하기 좋은 시장에서 2호기를 위해서 언제까지나 매달 환경에 남아있을 예정이고, 서울수도권과 지방을 2:1 비율로 넓혀서 비교평가 횟수를 늘려보겠습니다.
→ 적용점: 서울 4~5급지 + 수도권 4급지 위주로 앞마당 넓히면서 지기, 지투기 강의도 활용할 것! (자실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