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부동산의 역사를 읽고
채너리 튜터님과
내안의풍요님, 투자자로로님, 휼럽님과 함께 돈독모를 하였습니다.
전국구로 하남, 서울 중랑구, 세종시, 평촌, 창원에 거주하는 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발제문에서는
바뀌지 않는 본질을 보는 방법
공포에 사고 환호에 판다는 투자 원칙을 알고
주변의 소음이 아닌
기준을 가지고 내 안의 목소리에 따르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실천할 부분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월부에서 그 동안 배운
각 지역의 중심지에 대해 생각하며
나의 수요와 타인의 수요의 교집합이 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이고
잊지 말아야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이번 돈독모에서는
조원분들의 명언이 참 많았던 거 같습니다.
풍요님의
‘실력이 나를 이끌어간다.’ ‘기회는 준비되어야 잡을 수 있다.’
‘모르는 것은 죄가 되지 않고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 실력이 된다.'
로로님
‘행동은 확신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쌓는 것이다. 적립식이다.’
‘파도 타는 법을 배워야 한다.’
‘최악의 경우를 막을 수 있는가’
'잃지 않는 투자를 위해서는
누구의 말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확신을 갖기 위해 현장에서 확인 할 수 있다'
트로피에 현혹되지 않고 현장에서 확인해야 한다.
횰럽님
'하락장에 시장을 몰라서 기회를 놓쳤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채너리 튜터님
'지금 시장 속에서도 경험을 쌓아나가고 있고
경험이 쌓이면 실력이 되는 것이다.'
현재 주식시장을 보면서 더욱 더 중요하는 것은
‘더 버는 것보다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에 따라
‘행동하라’는 말씀을 할 수도 있고
'조심하라'는 말씀을 할 수 있으므로
풍요님 말씀처럼
유연한 태도도 투자자가 가져야 하는 태도인 것 같습니다.
횰럽님이 전해 준 너나위님 말씀인
크레바스를 지나는 방법은
성큼 성큼 뛰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과 한 발 한 발 나아가는 것이다는 말씀에
끼리끼리 모이는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꼈습니다.
이 번 돈독모를 참여하며
참 열심히 달렸다고 생각되는 2024년이 많이 생각 났습니다.
'뛰는 것과 걷는 것 사이에는 빨리 걷기도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지금 해야 할 일,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겠습니다.
돈독모를 준비하기 위해
과거 후기들을 하나 하나 다 찾아보신
채너리 튜터님 부끄럽고 감사했습니다.
함께 돈독모를 채워주시며
많은 경험들을 나눠주신
내안에풍요님, 투자자로로님, 횰럽님 감사합니다.
참으로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크레바스 이야기 저도 참 인상깊었어요 ❤️ 비비님 소중한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치열한 삶을 살고계신 비비님, 그리고 그릿의 대명사이자 결국 내 선택을 옳게 만들어갈 비비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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