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느낀점은 무엇인가요?
‘내집마련 기초반 수강생이 궁금한 것들’ 을 들으니 궁금한 것들은 다들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분들의 질문들이 내가 평소 느끼는 것과 접점이 많았다. 그만큼 애매하고 헷갈리는 부분에 대한 명쾌한 설명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현재 매물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고 볼 수 있는 매물이 한정적이다. 따라서 모르면 이 분위기에 휩쓸릴 수 있으니 좋은 집을 볼 수 있는 ‘기준’이 중요하다는 말씀에 많이 공감했다. 요즘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상황에 빨리 구입하지 않으면 내집마련과 더 멀어지는 건 아닌지 많이 불안하다. 마음은 급하지만 한편 이럴수록 보는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한 ‘이 지역은 이렇다더라’ 와 같이 남의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말고 직접 가보라는 말씀이 마음에 남는다. 예로 들어주신 대림, 개봉 지역은 평소에 비슷한 편견을 갖고 있던 곳인데, 직접 돌아보면서 분위기를 느껴볼 필요가 있겠다.
강의를 듣고 나에게 적용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일단 현재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칭찬하는 거다. 요즘 부동산 상황을 보면서 너무 늦게 시작한 나에게 너무 심리적 구박을 많이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후보지를 최소 3곳으로 추리는 것이다. A안 B안 C안을 마련해 놓고,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접근해봐야겠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집마련보고서를 작성하고, 직접 현장에 가서 주변 분위기를 파악해봐야겠다.
대출은 생각보다는 가능하다고 해주신것 같다. 따라서 대출상담사님과, 은행 창구를 통해 좀 더 구체적으로 확인해야겠다.
오늘은 부동산에 가서 주변 분위기를 물어보고 왔다. 내일은 퇴근후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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