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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부자들 강의 후기] 내집마련 이후 목표상실 증후군을 겪던 나에게 찾아온 행운

26.07.30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안녕하세요. 저는 30대 3인가구 가장으로 충북 청주에 살고 있습니다.

지방에서 직장생활을 하며 평범하게 살아가던 도중 아내가 친구의 권유를 받아 월부 강의를 수강하자 떠미는 등살에 그렇게 월부 생활이 자의반, 타의반으로 2024년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큰 부보다는 안정적인 생활과 소소한 행복이 더욱 중요한 사람이었습니다. 아니 지금 돌아보면 어차피 큰 부를 이루진 못할것 같으니 욕심 없다고 스스로 합리화를 했던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심지어는 돈만은 부자들이나 부동산, 주식에 관심 많은 사람들을 욕심 많은 나쁜사람들 이라고 죄악시 하기도 했지요.

 

그렇게 돈에 대한 왜곡된 자의식이 가득한 저에게 월부의 강의들은 재테크와 투자는 현실적인 고민에서 시작되는 문제이고, 특히 한 가정을 이끌어 나가는 가장에게는 어떻게 보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물론 한순간에 30여년 넘게 쌓여있던 자의식이 해체되고 새로운 태도로 탈바꿈 된건 아니지만 가장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여러 강의를 듣고, 임장을 가고, 투자 공부를 하곤 했었습니다. 그렇게 다수의 강의를 듣고 투자 기준을 세우고, 투자코칭(다랭이님)까지 받고 나서 청주 안에서 갈아타기로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사하고, 이사한 집이 가격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보면서 그래도 공부한 보람이 있다고 아내와 기분 좋은 요즘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 경제적 수준에 비해 다소 비싼 곳으로 이사를 하다 보니 주거비(원리금)로 나가는 돈도 급격히 많아졌고, 자연스레 저축률도 낮아지게 되었습니다. 종잣돈을 모으기 어려운 상황과 이제 더이상 다주택, 갭투자가 가능할까에 대한 의문점이 드는 정책과 상황이 쏟아지는 것을 지켜보며 답답한 맘도 들었습니다.

 

여기에 올초부터 진행된 국내주식 급등기를 지켜보며, 부러운 마음에서 포모도 오곤 했습니다. 

차라리 그때 주식을 공부했어야하나?”,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라는 마음에 뒤늦게 소액으로 투자한 투자금은 반쪽이 되어버린 최근의 모습을 보며, 확실한 기준이 없는 투자만큼 위험한 것은 없구나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1년간의 공부와 코칭을 통해 좋은 수익을 얻게된 부동산 투자와, 아무런 준비와 기준없이 시작한 주식투자가 좋지않은 결과에 이르른것을 보며 결국은 어떤 투자든지 내가 기준을 세우고 준비를 해야되는구나 라는 결론에 이르르게 되었습니다.

 

마침 너나위님을 중심으로 재테크 입문반에 대한 공지를 접하게 되었고, 50명은 별도의 전담 멘토님이 도와주신다는 것을 접하고 고민도 없이 프리미엄반에 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대망의 첫 강의, 지속되는 인플레이션과 AI가 지배할 미래에서 나와 내 가족을 지켜줄 것은 자산임을 까마득하게 잊고있었던것 같습니다. 현실에 안주해서 이정도면 괜찮지 라는 마음에 나태해졌던것 같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다시 한번 내가 자본주의 한 가운데서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아내와 아이에게 떳떳한 가장이 되기 위해, 자본주의 복판에서 월급쟁이로서 자산을 쌓아가기위해 다시 한번 신발끈을 동여매고 열심히 공부해보고자 합니다. 

앞으로 진행될 강의를 기대하며 첫주 강의 후기를 맺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한가해보이creator badge
26.07.30 16:03

볼트님 함께 한달동안 해 나가도록 해요. 화이팅!!!

내안의풍요
26.07.31 08:33

볼트님의 미래를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재테크입문반 강의 격렬히 응원드립니다.

도레미파
26.07.31 09:10

볼트님..! 늘 이렇게 준비하고 노력하면 언젠가 우리의 미래는 찬란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같이 힘내서 한달 잘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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