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밍제이입니다.
재테크라는게 도대체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내가 하고 있는게 맞는걸까?
이렇게 가다보면 이도저도 안될거 같은데… 등등 여러가지 고민을 가지고 있던 찰나에
재테크를 열심히 하는 친구가 월부 너나위님이 재테크 입문반 강의를 들어보라고
추천을 해주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1주차 강의를 들으면서
아..! 왜 이걸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
지금이라도 강의를 듣게 되어서 다행이다,
제대로 된 재테크 공부를 이렇게 시작해서
정말 감사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제 성격상 제가 리드하고 주도해서 무언가를 계획하고 만들어나가는걸 어려워하는데
저에게는 돈, 재테크가 그런 존재였어요.
게다가 재테크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는데 내가 돈을 어떻게 불려나갈 계획을 짜며
어디에 투자를 해야하고 어떤 타이밍에 맞춰야하고
누구는 부동산을 해야한다고 하고
누구는 주식을 해야한다 하고 등등
저의 중심이 없으니 항상 휩쓸리고 걱정이 많았고
계획을 세운다고 해도 그 계획에 대해서 확신이 없었습니다.
확신이 없다보니 계획을 세워도 실행을 잘 시키지 못한것이 저의 현실이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들으며 깨달은게 많았어요.
제가 제일 기억에 남는 세가지를 말씀드리자면
1. Not A But B
기존에 알던 혹은 경험했던 재테크 방식이 아니라
정답에 가까운 재테크 방식이 따로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제가 알지 못했던 재테크 방식을 배울 수 있다는 사실에 기쁜 마음이었어요.
2. 부=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부의 선행지표가 있고 각각의 요소들을 각자 상황에
맞게 개선하고 실행시키면
부를 얻을 수 있다는 명확한 점이 좋았고 나도 해볼 수 있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부자 마인드가 아닌 일반인 마인드로 살아가고 있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저의 관점을 바꿔야 하고 그에 맞게 행동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3. 한국의 부자들은 돈을 버는 수단이 2개 이상이고
자산소득은 부동산을 중심으로 금융을 병행한다.
한국형 재테크에 대해 따로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지표를 보고 비율로 아닌 확률로 바라보면서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의 길로 한 발자국 뗀 느낌이라
기대가 되었습니다.
인플레이션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고
제가 열심히 일해서 받는 돈이 매년 7.4%의 가치가
날아가고 있다는 게
충격이고 억울하기도 하지만 그만큼 재테크를 열심히 해야만 하겠구나 라고 깨달았어요.
그리고 10억 달성 로드맵을 기준으로 순자산에 따라 해야 할 일을 알려주셔서 내가 무슨 상황이고 어떤 행동을 해야하는지 명확해서 좋았습니다.
저에겐 이런 부분들이 필요했어서 간지러웠던 부분들을 박박 긁는 기분이었어요!!
원하는 삶에 다가가기 위해 비전보드를 만들면서
내 삶의 계획과 목표를 세우려는데
한번도 만들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막상 만들려고
해보니 생각보다 어렵네요..ㅎㅎㅎ
내 스스로가 생각하는 부와 미래에 대해 심도있고 깊게 스스로 생각해보았던 적이 없었던 거 같은데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의 욕망이 아닌 내 욕망에 맞는 삶과 돈에 대한
목표를 세우면서 Wealth Map 부의 지도를 만들고
단기가 아닌 장기로 멀리보고 계획대로 로드맵을 따라가다보면 부의 길을 걷고 있을거라 확신합니다!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