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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셰퍼 - 이기는 습관

26.07.31

<본 것/깨달은 것>
성공에 관련된 책을 많이 쓰는 보도 섀퍼 아저씨.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고통을 사랑하라”는 내용이었다.

책에서는 성공하는 사람은 단순히 노력만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를 이루기 위해 따라오는 고통을 당연한 과정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한다.

특히 “대부분의 고통은 즐기고 사랑할 만한 것들이며, 진짜 고통은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이다.(p.142)라는 문장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또한 “이 일은 내가 아니면 누구도 할 수 없어. 내가 해야만 해.“라는 책임감 있는 태도가 결국 10% 더 노력하는 사람을 만든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나는 그동안 힘든 상황이 생기면 ‘왜 이렇게 바쁠까’, ‘왜 나만 이렇게 해야 하지’라는 생각을 할 때가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응급실에서 일하는 것도, 새로운 분야를 공부하는 것도, 스마트스토어를 운영하는 것도 모두 내가 선택한 목표를 위한 과정이다. 결국 목표가 큰 사람일수록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부담과 스트레스를 감당해야 한다.

 

오히려 아무런 고통이 없다면 내가 성장하지 않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 진짜 힘든 것은…. 오늘 조금 피곤한 것이 아니라, 몇 년 뒤 ‘그때 조금만 더 했더라면’ 하고 후회하는 것이라는 점을 깨달았다. 돌이켜보자. 그리고 생각해보자. 목표를 향한 비용인지 아닌지.

 

<적>

  • 고통을 견디는 꾸준함을 생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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