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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4기 올 여름 7ㅣ세로 4급지 2상 뿌ㅅ1조 오렌지b] 너나위님과 함께 실전준비반 7월 한 달을 돌아보며

26.07.31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제공: 김다올 님 ♡

  

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나의 상태는?

나는 단순히 '사는 것'이 아니라 '번다'는 결과까지 만들어낼 수 있는 실력을 갖춘 사람인지 돌아보게 되었다.

<모른다 → 안다 → 아는 대로 한다 → 반복한다 → 복기하고 개선한다 → 성장한다 → 완성한다 → 기다린다>

지금의 나는 '안다'와 '아는 대로 한다', '반복한다' 사이를 오가는 단계인 것 같다.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고, 알고 있으면서도 귀찮다는 이유로 실천하지 못할 때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자산을 지키고, 다음투자를 위해서는 이제 한 단계 더 성장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달 내가 부족했던 부분을 꼼꼼히 복기하고, 다음 달에는 반드시 개선해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렇게 작은 성공들을 반복하며 한 단계씩 성장해 나가고 싶다.

 

 

 

*실력이 수익을 만든다

집을 산다고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집을 사는 것은 시작일 뿐, 결국 잘 지키고 잘 팔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이제부터는 실력 싸움이라는 말씀처럼, 단지 대 단지로 옥석을 가려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도권인지 지방인지에 집중하기보다 다양한 지역을 꾸준히 공부하며 비교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도 다시 한번 느꼈다.

 

얘가 쟤보다 좋은데 가격이 더 싸네?

얘가 쟤보다 좋은데 가격이 같네? 

가격이 같은데 쟤가 얘보다 훨씬 좋네?
'같은 값이면 당연히 저게 낫지!' 

 

너나위님의 2015년 수지 투자경험담을 들으면서 1~2채까지는 경험을 바탕으로 투자할 수 있지만 자산을 계속 늘려가기 위해서는 좋은선택을 할 수 있는 실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결국 앞마당 많은 사람이 짱이다!!!

그래서 임장과 임장보고서를 대충 해서는 안 된다는 말씀에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다. 한 번 임장을 가더라도 제대로 보고, 한 번 임장보고서를 쓰더라도 깊이 고민하며 작성해야겠다. 

 

 

 

*재밌는 투자

 제공: 임장하는뽀동 님 ㅎㅎ

12년째 투자를 하고 계신 지금도 임장을 가면 설레다는 너나위님!! 

 

관점과 컨셉을 가지고 임장을 가면, 확인할 것이 많아서 항상 재밌어요.

재미있게 하려고 노력하면 정말 재밌어집니다

 

매달 새로운 지역에서 무엇을 배우고, 배운 것들을 어떻게 내 투자와 연결할지 기대하는 마음으로 앞마당을 하나씩 늘려가야겠다. 월부학교 에이스분들과 면접을 보실때 지역이나 아파트 이야기를 한다고 하셨는데, 언젠가는 나도 그런 대화에 막힘없이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ㅎㅎ 아는 지역이 많아지고 너나위님과 아파트이야기를 함께 하는 상상을 하니 벌써부터 설렌다ㅎㅎㅎ 너나위님 말씀대로 조금 과하지만 재미있는 취미라고 생각하면서 단기간에 완성하려 하기보다, 매달 하나씩 꾸준히 늘려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실력을 갖춘 투자자가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빠이팅!!

 

 


*부= 소득X저축X수익률X투자기간

 

부동산 투자 성공을 위해 필요한 행동들(수익률, 투자기간)
독서(월 1회) X 강의 (후기&과제 )X 임장(앞마당5, 매물50개) X 투자(연 1채) X 인맥 (멘토, 동료)

 

너나위님 말씀처럼 내가 가진 돈을 두 배로 만드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투자해야 하고, 아는 지역이 많아져야한다!! 두렵거나 망설여질 때일수록 내가 투자를 통해 앞으로 벌 수 있는 것들을 떠올리며 꾸준히 실력을 쌓아가야겠다고 다짐했다. 독. 강.임. 투. 인 을 잘 지켜나가며 소중한 자산을 잘 가꿔나가야겠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셨나요?

6월에 열반중급반을 듣고, 7월은 무더위도 시작되는 시기라 사실 한 달 정도는 푹 쉬어갈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거의 모든 강의에서 튜터님과 멘토님들께서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셨고, 그 이야기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과연 나는 혼자서도 꾸준히 해낼 수 있는 사람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의지만으로는 이 환경 밖으로 너무 쉽게.. 튕겨 나갈 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자체실전반을 혼자 해낼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그것 역시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달에도 환경 안에서 동료들과 함께 앞마당을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실전준비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강의를 듣고 깨달은 점이나 생각이나 행동의 변화가 있었나요? 

미래에 대한 걱정이나 막연한 두려움을 이겨내는 가장 좋은 방법은 결국 행동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더운 여름, 휴가철이라 ‘이번 달은 좀 쉬어갈까?’ '불규칙한 근무환경이라 나에게는 더 어렵지않을까?' 하는 걱정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분위기임장부터 사전임장보고서~매물임장, 결론까지 21조와 함께했기에 서로 응원하며 끝까지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조장님과 조원분들 모두 실전준비반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텐션으로 (거의 실전반 아닌가요..?) 서로를 이끌어주셨습니다. 덕분에 때로는 멱살(?)도 잡혀가며 해야 할 것들을 하나씩 해냈고 즐겁고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4주를 잘 마무리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한 달을 돌아보며 다시 한번 느낀 것은 월부에서 '할까 말까' 고민될 때는 일단 하는 것이 답이라는 점입니다ㅎㅎ 임장을 갈까 말까 고민될 때는 하루라도 나가보고, 임장보고서를 쓸까 말까 고민될 때는 한 장이라도 써보기!! 

그렇게 첫걸음을 떼면 신기하게도 결국 매듭을 지어가는 제 모습을 보게됩니다.

첫걸음을 내딛게 만드는 가장 좋은 부스터는 역시나 정규강의였고, 그 걸음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힘은 함께하는 동료들에게서 나온다는 것을 이번 한 달 동안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번 실전준비반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몸은 조금 더 편했을지 모르지만 돌아보면 역시나 실준반 신청하기를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7월 복기 & 8월계획 작성

-수도권3 + 지방1 목표를 가지고 매달 꾸준히 앞마당 만들어 가기

-이정도면 잘 썼다! 싶을때 1장만 더 넣기 + 스스로 쓰담 백번!!!

-지역별특징보너스장표 임보에 넣기

-비교평가: 평형 뒤섞지말고 입지만 놓고 비교 할 것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27년 2월까지 2호기 투자

 

 

7월 실전준비반을 통해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너나위님, 김인턴튜터님, 코크드림님, 자음과모음 튜터님, 적적한투자튜터님, 커뮤니티매니저 썸머님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

김다올
26.08.01 00:27

우수 후기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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