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강을 듣고 느낀점/깨달은 점이 있나요?
작년 12월 이후 오랜만에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시장 상황이 어수선해서 너나위님의 지금 시장에 대한 해석이 많이 궁금했고,
시장에 대해 보시는 너나위님의 인사이트를 들으며 달라진 부분과 그대로인 부분이 있지만
늘 너나위님의 강의는 저를 자극?하고 더 잘하고 싶게 만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난 달 열반기초반에서 너바나님의 막강을 듣고 이번 달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공통적으로 느낀 결론은 투자하기 좋지 않았던 시기는 없으며
어디에나 기회가 있고, 그것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실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시장은 좋을 때도, 좋지 않을 때도 기회를 줍니다.
그 기회를 어떻게 이해할까? 어떻게 받아들일까? 가 개인의 역량이며
너나위 멘토님이 이야기해주셨듯 역량이 있는 사람과 아닌 사람의 결과가 확실히 차이가 나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절대적 저평가에서 상대적 저평가, 중심에서 외곽으로)
부동산 투자자의 실력은 결국 앞마당이며
치열하게 고민하며 쌓은 비교평가이며
답을 찾기 위해 하나만 더 해내는 태도에 달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젖은 낙엽처럼 이 시장에서 10년을 차~악 달라 붙어 있으면 10억은 달성하겠지.
쉽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돌아보면 이제 4년을 가득 채워가는 곧 5년차 임에도
투자 하나하나는 여전히 쉽지 않고, 한 달 한 달 해내는 것도 아직 쉽지 않습니다.
다들 척척 해내시는 것 같은데… 난 참 느리고 여전히 잘 못한다는 생각을 하는데도
무슨 자신감이었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매도가 쉽지 않아 전전긍긍하며
부동산 사장님과 전세입자의 말 한 마디에 발을 동동 구르고
여기에서 나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이 시간이 여전히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지금이 나의 역치이고
이 임계점을 넘어야 성장하고 결국 성과를 낼 수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더욱 치열하게!!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더욱 성실하게 행동해야겠다!!
가저환수원리에 따라 판단하고 비교하고
바로 앞 디딤돌을 밟으며 작은 성공의 경험을 쌓고
꾸준히 의도된 노력을 쌓아나가겠습니다.
실전준비반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계기
앞에서 이야기했 듯 현 시장에 대한 멘토님과 튜터님의 해석이 듣고 싶었습니다.스스로의 해석은 믿을 수가 없고(ㅋㅋㅋ) 튜터님들의 강의에서도 너바나님과 너나위님의 생각을 읽을 수 있지만
월학 막강을 너나위님이 해주시지 않으면서 너나위님의 시장 해석은 이제 실전준비반에서 만 들을 수 있겠단 계산이 있었던 것도 실준을 들은 큰 이유였습니다.
좀 더 자세하게 풀어 쓰면,
아빠가 2월에 돌아가시고, 보험금이 나온 걸 가족들이 나눠 가지려다, 아빠가 남겨주신 선물이 좀 더 가치 있게 쓰였으면 좋겠단 이야기를 나누고 가족들에게 남겨진 돈을 모아 투자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3월 등기를 친 2호기를 갑자기 매도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집을 하나 씩 가지고 있었고 각자의 사정이 있어 매도가 가능한 것이 제 2호기라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런데, 지방 시장이 갑자기 너무 조용해졌고, 계획한 것과 달라진 시장 상황에 조금 당황했습니다.
사실 내놓으면 진짜 빠르게 나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지난 몇 달 고생하며 필요한 수리를 다 끝내고, 전세입자까지 나쁘지 않게 맞춰두었고, 투자자라면 매혹적일 만한 조건을 셋팅했다고 생각했는데… 나라면 산다!!ㅋㅋㅋㅋ)
당황만 하면서 보낼 수는 없었습니다.
시장에 대해 빠르게 해석하고 대응하는 방식을 정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빠르게 매도하기 위해 싸게 내놓을지, 아니면 지키고 기다리는 것이 맞을 지 등등
세금 정책이 나오기 전 마지막 확신을 얻기 위해 강의를 들었습니다
(사실 처음 들을 땐 7월 말엔 정책이 나오고, 너나위님의 강의에서 바로 해석을 들을 수 있을 줄…ㅋㅋㅋㅋ)
실전준비반을 듣고 가장 크게 깨달은 점(느낀점)
작년 말과는 또 조금 달랐던 올해 초 상황그리고 올해 초와는 또 다른 현재의 시장에 대한 멘토님과 튜터님들의 분석을 들으며
시장이 정말 생물처럼 변화하고 있는데,
이렇게 강의를 통해 거인의 어깨를 빌려 빠르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어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고,
나의 상황과 시장에 대해 바르게 이해함으로 대응할 부분이란 생각을 했습니다.
결국 내 실력의 문제이고, 얼마나 잘 하고 싶은가?와 그것을 해내기 위해 나는 어디까지 행동할 수 있는가?
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나는 이 상황에서 어떤 태도를 보이며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지금 내가 해야 하는 행동은 무엇인지 고민해 보게 되었고, 마냥 문제를 내버려 두지 않고
지금 할 일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실전준비반을 듣고 앞으로 실행하고 싶은 점 (적용점)
실력이 드러나는 시기가 되었다는 말씀을 들으며
결국 앞마당 싸움이고, 앞마당에 대해 얼마나 알고 이해하고 있는가의 싸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도를 해내기 위해 해야 할 행동을 정하고 그 행동을 꾸준히 해나갈 생각이고,
매도가 되는 시점에 맞춰 일주일 안에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해둘 생각입니다.
투자 목표 단지들을 꾸준히 트래킹하고 전임을 통해 매물을 꾸준히 파악하고 바로 투자할 수 있도록 매물을 꾸준히 볼 생각입니다.. 지금 봐야 하는 지역을 한정 짓지 않고,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할 수 있는 제일 좋은 물건을 뽑고, 꼭 3호기 투자를 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6개월 내 이루고 싶은 목표
위에서 말했듯 2호기 매도와 3호기 매수를 해내고 싶습니다.
지난 한 달 좋은 강의를 해주신 멘토님, 튜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