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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오밥] 36번째 독서 후기 '밥 프록터 부의 시크릿' 승자의 태도를 가져라

26.08.01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밥 프록터 부의 시크릿 | 밥 프록터 | 부키 - 예스24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밥 프록터 부의 시크릿 - 밥 프록터 저

저자 및 출판사 : 부키 출판사

읽은 날짜 : 2026.08.01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나의 태도는 내가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 승자의 태도를 가져라 #승자는 어떤 상황이든 긍정적인 면을 본다. 누군가, 혹은 상황이 나를 휘두르지 못하게하라.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

 

 

 

1. 저자 및 도서 소개

:밥 프록터의 책은 이미 여럿 읽었다.

 이 책은 내가 처음 시작한 지인과 함께 책을 읽기 프로젝트의 첫번째 책으로 밥 프록터가 항상 말하는 성공하기 위한 태도에 대한 것을 지인과 공유하고싶어서 선택한 책이다.

 사실 책을 지인과 주에 4회 같이 소리내서 읽는 프로젝트도 밥프록터가 추천한 방법이다.

 처음엔 속도가 느려서 의미가 있나 싶었지만 한 주제를 다 읽고 함께 이야기하면서 의견과 경험을 직접 이야기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처음 시작하기에 좋은 책은 아니다.

 밥 프록터 특유의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이야기하는 듯한 의식의 흐름 대화법'이 강하고, 그때문에 어떻게보면 매 챕터마다 온갖 이야기가 다 있다.

 원래는 하나의 단어에 대해 한 챕터에서 그의 생각을 이야기하는 내용인데, 밥 프록터의 지식과 생각의 양이 방대하다보니 하나의 챕터에도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읽는 사람은 이게 대체 무슨 소리인지 이해하기가 어려워서 지인에겐 내가 계속 해설해줘야했다(나도 무슨 이야긴지 100프로 이해하진 못했지만 밥프록터의 이전 책들과 다른 저자들의 책들을 읽은 경험으로 해설해줄 수 있었다)

 

 

2. 내용 및 줄거리

: 말 그대로 하나의 단어에 대해서 그 단어가 가지고있는 방향성, 힘, 내가 가져야할 생각과 태도에대해 이야기해주는 책이다보니 하나의 통일된 주제를 고르기가 어렵다.  전체적으로 성공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어떤 생각으로 실행해 나아가야하는지 마인드셋을 기르게하는 내용인데 이 모든 부분을 다 가져가기엔 과부화가 올 것 같아 한 챕터를 집중적으로 가져가기로 했다.

 바로 ‘태도’ 챕터이다.

 이 챕터를 고른 이유는 이 책에서 유일하게 밥 프록터가 한달동안 매일 이 챕터를 읽으라고 한 챕터기 때문이다.

밥 프록터의 정신적 지주인 얼 나이팅게일이 가장 강조했던 이야기 이기도 하다. ‘당신의 태도가 당신을 만든다’

 밥 프록터 또한 태도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고. 이 ‘태도’ 챕터가 그가 가장 강하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상황과 사람을 통제할 수 없다. 그저 상황은 나에게 다가오는 일들이다. 그런데 내가 유일하게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나의 ‘태도’ 이다.

여기서 태도는 어떤 상황에 대한 나의 대응을 말한다. 

상사가 나에게 듣기 싫은 소리를 했을 때 나는 어떻게 대응 하는가? 혹은 반응하는가?

그저 불쾌한 기분이 들고 나에게 싫은 소리를 한 상사를 원망하는가? 아니면 그 말에서 긍정적인 부분을 찾아보는가.

 

세상에 모든것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바로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다.

오늘 아침으로 죽이 나왔다고 가정하자. 

‘아침에 죽을 먹다니 오늘 속이 편하겠네.’

‘아침부터 탄수화물 덩어리를 먹다니. 나는 다른 메뉴를 원해.’

둘중에 어느것이 내가 가진 태도일까?

 

성공하는 사람들, 5퍼센트밖에 안되는 승자들은 긍정적인 면을 본다. 단순히 아침 메뉴의 이야기가 아니다.

어떤 상황이 닥쳤을때 그것의 긍정적인 면을 보고 대응한다. 반응이 아닌 대응이다.

반응은 그저 누르면 튀어오르는 버튼 같은 것이다. 불안한 상황이 닥치면 불안해하고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낙담한다.

그러나 대응은 다르다. 대응은 그 상황에서 내가 무엇을 하는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고 실행하는 것이다.

 

만약 내가 그저 반응에 반응하는 사람이라면, 나는 불안한 상황이 주는데로 불안에 빠져버릴것이다. 그리고 그 불안은 나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다. 혹은 내가 평소에 하지않던 실수를 하거나 더 안좋은 상황으로 빠지게한다.

사람은 그렇다. 뇌가 불안하면 적절한 대처나 대응방법을 생각하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긍정적인 면을 봐야하는 것이다.

 

누구나 실수를한다. 밥프록터에 의하면 부자들, 성공한 사람들도 실패를하거나 실수를한다.

그런데 그사람은 그 상황에 그저 빠져있지 않는다. 낙담하더라도 이내 긍정적인 면을 보고 다시 일어선다.

그것이 바로 승자의 태도이며 내가 가져가야 하는 태도이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요즘 부업을하면서 약간의 성공과 약간의 실패가 반복되고있다.

 그럼에도 매일 성장을 하는 내 모습을 보며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여러가지 일이 겹치자 뇌가 과부화 되면서 요즘은 열심히 못했던 것 같다.

그러나 승자의 태도를 가지고 독서를 하면서 나를 다듬어가면서 더 나아가면 반드시 성공이 올 것을 알고있다.

 

요즘 여러일들때문에 피로감때문에.. 사실 이책을 다 읽은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이제야 독서 후기를 쓴다.

그럼에도 이번에 쓰기위해 다시 읽으면서 내 안에서 열정이 살아나는게 느껴진다.

이게 책의 중요한 부분중 하나이지 싶다.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성공한 사람의 스토리를 읽고 싶어서 웰씽킹의 저자의 첫번째 책,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를 읽기 시작했다.

단단한 마인드셋을 더 가져갈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 생각한다.
함께읽고 있는 마인드셋과 부의 추월차산을 다 읽고나면 금융쪽의 책을 한 권 읽어보려고한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cjyOdbc44Nawx-9VIQQeaOXtCue0CRZ1HJP2Z1MChuo/edit?gid=0#gid=0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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