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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입문반 1기 1주차 강의 수강 후기] 40대 - 열심히 일해서 살았을 뿐인데..

26.08.01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열심히 일해서 살았을 뿐인데,,왜 힘들어져야 할까요?

 

그동안 궁금했던 이 질문에 대한 막연했던 답이, 강의를 통해 구체화되었고, 재테크는 optional이 아닌 mandatory라고 인식하게 되었던 강의였습니다. 40대가 되도록 재테크는 그저 급여를 보조하는 돈벌이의 수단으로 인식했었고, 그것도 리스크가 있어서 손해에 대한 두려움으로 소액투자만 근근히 해왔습니다.

인플레이션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대로 급여에만 의지하다가는 계속해서 힘들게만 살아갈 수 있겠구나, 그리고 매우 위험하구나, 오히려, 그런 두려움이 생기게되었네요. 재테크는 앞으로의 나,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필수라는 깨달음까지 닿았습니다.

 

부동산 > 금융 > 근로 > 사업 > 상속 증여

돈을 많이 버는 수단으로 확률상 부동산이 높고 그 다음으로 금융이고, 부자들은 대부분 한가지 이상의 수단으로 부자가 되었다는 사실에, 앞으로의 재테크 방향의 인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부 = 소득 x 저축 x 수익률 x 기간

'소저수기'… 너나위님의 강의 때 이 공식을 보고, 이제야 답을 찾은 것 같았습니다. 일반인의 소저수기와 부자들의 소저수기의 비교를 통해 부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누구라도 소저수기 네 가지를 개선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 

 

이번 강의는 처음에는 자투리시간에, 예를 들어 운전하거나 할 때 듣기도 하고(너나위님은 그렇게 하지말라고 하셨지만,,ㅎㅎ), 쉬는 시간에 조금씩 본 후에, 두번째 다시 한 번 보며 정독을 하는 방식으로 해봤습니다. 확실히 두 번 들으니 기억에 더 남는 것 같습니다. 다만, 오프강의의 기회는 어려우니, 다음 주에는 집중해서 정독하고 수강후기를 써보아야하겠습니다! 월부에서 재테크 입문 과정과 조모임도 참여하고, 비전보드도 작성하며, 이렇게 수강후기도 쓰는 과정을 통해 실제로 재테크에 입문하는 느낌이 듭니다.

현재 잘하고 있고, 또 잘못하고 있는 부분을 보게 되는데, 잘못하고 있는 부분은 잘 수정해봐야겠습니다.

 

미래를 위해, 노후를 위해, 그리고 가족을 위해 재테크를 공부하시는 재테크 입문반 1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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