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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짧은 자기소개 : 금융자산을 투자를 통해 쌓아나가고자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음. 연금저축계좌와 IRP를 자산배분 형태로 세액공제 한도 범위안에서만 운영하고 있었음. 세금 공부를 하면서 미국투자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강의를 수강함

 

2. 강의를 듣기 전과 후에 알게된 점/ 달라진 점

  - 미국주식 강의를 수강하기 전, 월 300 강의를 먼저 들었는데, 제안된 포트폴리오가 주식으로만 구성된 것에 의문을 가졌음, 기존에 접했던 책과 정보에는 자산배분이라는 이름으로 주식, 채권, 대체투자를 골고루 하도록 되어 있어서 그렇게 만 하는 것인 줄 알았음. 이번 강의를 듣고 광화문금융러님의 포트폴리오가 왜 주식으로만 구성되어 있는지, 이 포트폴리오의 의미가 무엇인지 명확하게는 아니지만 이해하게 되었고, 자산배분 투자와의 다른 점도 인지하게 되었음

 - 지수 기반으로한 주식으로만 구성되어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리밸런싱 방법이 자산배분 투자보다 더 어렵게 느껴졌음. 자산배분 투자에서는 투자군등 비율만 시장상황에 따라 조절하던가, 정해진 비율대로 기계적으로 매수하면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번 강의에서는 여러 자료를 찾아보고, 시장의 상황, 금리 등등 다양한 상황을 판단해서 주식의 섹터를 고려한 비율조정을 포함한 것을 리밸런싱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이해했음. 그러니 리밸런싱도 훨씬 더 어렵게 느껴졌음

 

3. 후기

  - 결과적으로는 강의를 듣기 잘했다고 생각함. 처음 미국주식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라고 생각함. 더 공부를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은 갖추게 된 것 같음. 개별주식을 분석하는 방법, 통계의 의미 등을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제 경제뉴스를 보면서 나오는 용어를 아는 척은 할 수 있게 되었음. 

  - 7월에 강의를 신청해서 수강하면서 Q&A가 없는 only 강의만 수강해서 궁금한 점을 물어볼 기회가 없는 것이 아쉬웠음. 키움증권을 처음 쓰는데다가 용어의 어려움, MTS 구성의 낯섬으로 인해 과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더구나 중간에 MTS가 리뉴얼되면서 혼란스러웠음. 

  - 강의에서 제안해 주신 포트폴리오로 미국주식 계좌를 운영해보고자 함. 시간이 조금 더 지나면 기초강의이니 만큼 재수강하면 더 잘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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