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엪씨입니다 : )
4강을 마치고 실준반 과정도 끝을 향해 가는 지금,
다음달 투자 준비를 위한 시장 분위기 파악과,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임해야 하는지
‘각성’할 수 있었던 너나위님의 4강이었습니다
오랫만의 실전 준비반(이전 수강이 24기, 그리고 32기… 그 다음에 들은 게 74기…)
이었는데 임장과 임보에 대해서 다시 기본을 쌓음과 동시에 수도권 투자에 적용할 점들을 많이 얻어서 좋았고,
정말 더운 날씨였지만 분-단-매임을 다 완료하며 임장 습관도 다시 기를 수 있었던 7월 한 달이었습니다
단순한 지방 vs 수도권 프레임, 전세가에 대한 생각, 오랫동안 살아남기 위한 것에 대해
새로운 고민들도 해답도 얻었던 4강 BM 포인트들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월부에서 임장하고 임보하는 것 그냥 하지 마라. 진심으로 혼을 담아서 해라.”
“자산시장이 성장하고 돈이 늘어나는 속도보다 더 성장하지 않으면 뒤쳐진다.”
너나위님 말씀대로 지금 하는 임장과 임보가 얼마의 가치를 가진 것인지
잃지 않는 투자와 더 버는 투자를 하는 데 있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시간이 지나 해당 지역을 투자로 접근할 때 얼마나 큰 도움이 될지
투자자로서 해나갈 것을을 나는 떳떳하게 하고 있는가?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완성한다’ 단계까지가 내가 할 수 있는 영역
그리고 완성한다고 해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도 있고, 기다림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시장의 흐름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해나가겠습니다
(2)
다들 집을 사는 것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돈을 버는 건 사는 걸로 하는 게 아니라 잘 보유하거나 잘 팔았을 때 이뤄지는 거다.
난 어떤가?
불과 3년 전 역전세 시기가 있었다는 것.
두번만 전세 돌리면 역전세가 올 수 있다는 것. 잊지 말기!
전세는 오르지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진 부분이 있었는데
아는 것이지만 행동하지 않는, 그리고 복기와 개선하지 않고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철저한 검증을 통해 잃지 않는 투자를 완료해 하나의 점을 또 찍어보겠습니다
(3)
지역에 따라 향후 벌어질 4가지 시나리오가 있다는 것
지금 투자 후보로 보는 비규제 지역이라면
당분간은 매매 전세가 함께 오르지만 이후에 매매 상승, 전세 하락의 경우도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더 리스크 대비와 투자금 여유를 두고 투자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지방과 같은 레벨로 보고 선호도가 뾰족한 단지에 투자해야겠구나!!!! 라는 걸 알았습니다
투자금에 맞춰 가장 좋은 것을 넘어 이게 분명한 선호도가 있는지?? 꼭 검증하기…
지방 투자에서서의 아쉬움을 꼭 만회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