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특히 인상깊었던 점
저에게 부동산은 자취할 원룸을 구할 때 당일에 연락해서 집을 볼 수 있는지 여쭤보고
바로 약속을 잡아 방문한 뒤 마음에 들면 계약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통해 전화로 매물 상태는 어떤지 현재 거주자가 있는지 시스템 에어컨은 설치되어 있는지
수리는 잘 되어 있는지 등 세세한 부분까지 확인한 후 방문 약속을 잡는 과정이 인상 깊었습니다.
실제로 집을 보러 갔을 때도 현관부터 시작해서 집 전체를 꼼꼼하게 살펴보며 고칠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는 방법까지 모두 저에게는 새롭고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꼭 적용해보고 싶은 점
실전준비반에서는 매물 임장까지 진행하고 최종 결론을 작성하는 것까지가 하나의 사이클이자 목표라고 알고 있습니다.
분위기 임장과 단지임장은 조원들이랑 다 같이 하니까 할만했는데 전화 임장과 매물 임장은 사람과 직접 소통해야 하는 과정이 추가되다 보니 심리적으로 더 부담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시작한 만큼 한 사이클은 꼭 완주해보고 싶습니다. 전화 임장부터 매물 임장 그리고 최종 결론 작성까지 끝내며 임장보고서에 마침표를 찍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