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음 비전보드를 쓸때는 막막하기만 했던 금액이였던거 같은데,
첫 부동산 투자의 수익금 까지 고려했을때,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은 금액이 된것같다.
3년사이에 이런 변화가 감사하다.
수익금으로 인해 이런 생각이 도출된건 맞지만, 강의를 통해 돈보다 더 가치있다고
느끼는건 돈, 재테크,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고, 그로인해 28.4억이
막막한 금액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런 성장에도 불구하고, 안일한 마음에 멈춰있던 수익률을 위해
7.4% 이상의 속도로 달려갈 장치를 이번 강의를 통해 마련하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