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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74기 올 여름 7ㅣ세로 4급지 2상 뿌ㅅ1조 꾸준히해보는거야] 의도된 노력을 꾸준히 실행할 것(4강 후기)

26.08.04 (수정됨)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투자자로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

무더워서 영영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7월도, 실준반도 벌써 끝나간다니 시간은 역시나 빠르게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 운이 좋게 가게 된 너나위님의 오프 강의를 복기하면서, 현재 시장에서 실력 있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지녀야할 마인드와 행동방향성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1. 나는 아는대로 실천하고 있는가?

너바나님과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을 때면 늘 아는 내용이라 조금 익숙하면서도 실제로 아는 만큼 실천하고 있는가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앞마당 선명하게 넓히고 있나? 만든 앞마당 평형별 매매가 알고 있나? 내가 파악한 단지 선호도에 의문이 남는 점은 없을까? 앞마당끼리 비교평가 평형, 연식, 세대수 최대한 맞추어 비교하고 있는가? 독강임투 매달 잘 하고 있나?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네”라고 대답할 수 있었던 적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독강임투인까지 하기에 케파가 부족하기도 하고요 ㅎㅎ) 그래서 매달 집중할 원씽을 정하고 (독서/ 매물임장/ 전화임장/ 임장보고서/ 조장신청) 그 강도를 높여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이번 너나위님의 강의를 들으며 '앞마당을 넓혔다면, 해당 단지 평형별 매매가는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반짝 선명한 앞마당이 아니라, 꾸준히 선명한 앞마당을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2. 실전준비반 첫 조장으로 한 달을 마치며

저는 ‘이 지역에 조장 신청이 없으면 조장을 하겠습니다’로 지원한 케이스인데, 감사하게도 이번에 첫 임장 조장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열기 조장은 여러 번 해보았지만 임장 조장은 처음이었고, 조원 분들도 경험이 많으신 분들부터 처음 임장 하시는 분들까지 다양했기 때문에 처음에 중심을 잡기가 어려울까봐 걱정했던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걱정이 무색할 만큼 무더운 날씨에 언덕을 올라야 했던 임장지 임에도 불구하고 경험 많으신 분들은 같이 조원분들 이끌어주시고, 처음 실준 강의를 들으시는 분들은 힘들어도 끝까지 임장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투자자 마인드에 대해 제가 좀 더 배우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역시 혼자보다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나아갈 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멀리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장의 무게를 처음 실감해 볼 수 있었던 한 달, 앞으로 조장이든 조원이든 내가 어떻게 하면 조의 상장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을까 고민해보는 시간이 저의 성장과도 연결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 잊지 말고 적용해야 할 점

(1) 그동안 넓힌 앞마당의 평형별 매매가를 다시 살펴보고, 시세트래킹으로 유의미한 선호도별 단지 + 2호기 투자 타겟 탄지를 즐겨찾기 해놓고 시간이 날 때마다 시세를 확인하며 그 가격에 익숙해지기

(2) 그동안 쌓아온 강의 교안 다시 꺼내보고 중요 내용을 따로 요약 정리하여 내재화하기

 

4. 6개월 내 실행 목표

<8~9월>

(1) 0호기 매도 위해 부동산에 뿌리기

(2) 1호기 전세셋팅 임차인과 연락하고 전세매물 내놓기

(3) 서울 수도권 앞마당 2개 넓히기

(4) 매일 시세 1시간 루틴잡기

 

<10~11월>

(1) 실전반, 기초 강의 꾸준히 수강하기

(2) 매달 독서 1권/ 강의 1개/ 매임 30개/ 전임30개 실천하기

 

<12월>

(1) 2026년 복기하며 2027년 성장목표 세우기

(2) 2호기 투자단지 매매가 9~11억대별/ 투자금 3~5억대별 5분위 시세표 완성하기

 

2026년 남은 하반기, 실행 목표 반드시 해낸다, 해낸다,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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