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맘입니다.
투자코칭을 다녀온 후기를 늦게 올리게 되었습니다.~
실전반을 하고 있는데..좌충우돌 중이라서 ~ 조금 쉼을 주는 시간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가족, 아이, 집안일에 바쁘게 살아왔고
나를 위해 좋아하는게 뭔가를 찾다가 환경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나를 찾고 싶었다 좋아하는 것에 몰입하고 싶었습니다.
돈독모를 통해 독서를 하게 되었고 너바나님의 책을 읽고 “아! 이걸 배워보고 싶다" 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튜터님들이 이야기하는 정보를 듣고 울림을 주는 이야기속에 따뜻함을 느끼며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꾸준하게 강의와 조모임하며 ,임보, 임장이라는 것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저의 0호기(2채)를 되돌아보며 막대한 손해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빨리 매도해야겠다 지방시장의 매도의 어려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투자코칭 신청을 하게 되었고 자산 재배치를 통해 투자도 하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