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뜨거운 열정과 사이다같은 명쾌함, 뜨사입니다.
이번 재테입 2강은 부의 지도에서 수익률과 기간에 대해서 다루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설명과 객관적인 지표에 대해서 왜 고민해보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새로운 느낌이 들었고, 다양한 투자에 대한 생각과 포트폴리오의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과 행동할 내용들을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 월부에 와서 성과를 얻었다고 해도 이제 30% 정도 온 것이다. 올바른 투자관을 가지고 해야할 일들을 꾸준히 지속해나가야만 한다. 2015년에 너나위님과 함께 투자를 시작했던 동료들의 이야기는 충격적이다.
- 우리는 자산을 축적해야 하기 때문에 좋은 것, 가치 있는 것, 귀한 것을 사야한다. 이러한 축적 자산의 기준은 규상하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
- 결국 OOOO 아파트, OO 주식, O, OOOO 정도를 순서대로 채우는 것이 좋다.
- 각 자산 별 전체 규모와, 세부 규모를 보고 나서 상하상을 보면 자산 군의 특징을 알 수 있다. 생각보다 우리의 투자대상 자산이 균형있게 장단점이 있음을 배울 수 있었고, 수익률이 기준을 넘는다면 하상을 특히 입문 단계에서 더욱 집중해서 봐야함을 배울 수 있었다.
- 그리고 모든 자산군의 20년 상승률과 10년 상승률을 보면 가팔라지는 인플레이션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이루어지고 있어서 좋은 자산을 축적하는 데 더욱 집중해야겠다.
- 10% 수익률을 목표로하는 베타투자와 20% 수익률을 목표로하는 알파투자로 나눠서 생각해본다. 알파투자는 정체성이 투자자가 되어야하고, 리스크가 높기에 이를 제어하는 방법을 배워야한다. 그래서 입문에서는 베타를 중심으로하되 기회가 왔을 때 알파 투자를 통해 속도를 낸다.
- (적, 질문) 디테일한 투자로드맵에서 8천만원 구간에만 알파투자가 그려져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조금 더 알파투자를 해보고자 한다면 어느 구간에서 알파투자를 더 활용할 수 있을까? 우선 내 생각은 토허제라는 특성 상 투자 지역이 제한되어 있고 이를 감안한다면 8천 ~ 12.8억 구간 정도까지는 알파 투자로 속도를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순자산 8천, 1.6억을 기준으로 투자의 행동 순서가 달라진다. 현 시장에서 순자산별 실행기준은 현미전자분이다.
- 오래하는 것은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니라 습관을 만든 사람이다. 습관은 루틴과 사람이다.
- 너나위 멘토님의 10억 달성기를 보고 배울 수 있는 점. 자산은 굴러가기 시작하면 엄청난 속도로 굴러간다. 절대 선형적이지 않다. 그리고 소비 저축이 필요 없는 시점에서도 이를 지속하고 있다.
- 너나위님의 포트폴리오와 이상적인 목표치가 인상적이다. 60, 20, 5, 5, 5, 2, 3. 그리고 서울아파트에 대해서도 채수에 대한 기준이 바뀐 부분이 놀랍기도하고 투자는 변화하는 구나를 느끼게 되었다. 입문자의 포트폴리오는 몰빵의 과정을 거친다.
- (적, 질문) 12.8억 구간부터 자산배분이라고 하지만 알파 투자로 집중해서 할 수 있다면 이 방향으로 쭉가고 더 이후에 자산 배분으로 넘어가는 건 어떨지?
- 어쩔 수 없는 이유가 행동을 결정해서는 안되고, 해야 하는 필요성이 행동을 결정하게 해야한다. 수익률이 아니라 굴리는 자산의 크기에 집중해야한다. 자산이 커지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다.
- 결과는 인풋에서, 인풋은 행동에서, 행동은 긍정할 때 일어난다. 긍정하고 확신을 가지고 달려보자.
- 우선 지금까지 과정을 들었을 때는 나는 수익률에 집중해야하는 시기는 맞다. 그리고 그 방향성에 있어서는 우선은 아파트 자산을 좋은 자산으로 바꾸는 방향에 집중해야하는 시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는 이번 과정에서 질문을 통해서 해결해나가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