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만장자2034 입니다 :)
저의 첫 실전반 수강인지라, 강의 시간 내내 집중하고 필기하며, 생각하며 들었던 1주차 권유디님 강의였어요.
유디님의 강의 제목과 같이 투자 기준을 재정립할 뿐만 아니라, 어떤 투자자가 되어야 하는 지와 이전 시장과는 달라진 빠른 흐름 속에서도 변치 않는 본질과 투자 기준의 디테일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유익했어요!
[시장]
현재 부동산 시장 진단을 통해 큰 흐름(상급지 선행 상승 → 양극화 → 중/하급지 상승으로 키맞추기)을 알 수 있었고 지금 어느 단계인지, 전고점 의미가 없어지는 시장이라는 생각과 실거래가 대비 호가를 보는 것이 아닌 저점 대비 상승폭으로 가격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하는 시장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질은! 입지가 좋은 자산을 사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더 상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가격의 흐름에 매몰되지 말고 입지 가치를 보자! 헷갈릴 땐 입지 가치를 평가해 보자! 입지 가치를 판단하는 능력이 중요하다! 입지 가치 판단하는 튜터님의 사고 흐름을 많이 배우고 BM 해보기
[기준] 저환수 원리의 디테일
환금성 측면에서 항상 헷갈려했던 “300세대 이하 괜찮아요?”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하게 해소시켜 주셨던 것 같고 강사님의 답변을 통해 내가 하는 선택에 대한 약점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변 비슷한 단지를 통한 거래 흐름을 통해 예측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내 상황에서의 최선을 선택하기 때문에 내가 하는 선택의 약점, 특징을 알고 선택해야 더 중요한 보유 및 매도를 잘할 수 있고 투자 수익이란 열매를 맛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전반적으로 과거 부동산 시장과 달리 빠른 사이클 + 부동산의 투자재로서의 기능 강화로 저환수원리의 디테일한 부분(높은 수익금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등)을 새롭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운영] 세금과 포트폴리오
확연하게 좋은 자산을 가지는 방향으로 움직인다!
그게 아니라면, 보유하며 갈아탈 수 있는 앞마당을 늘려간다.
이제는 수도권 vs 지방의 관점이 아닌 매도 vs 보유의 관점으로 기준을 분명하게 세워주셨기 때문에 제가 가진 자산의 갈아타기를 고려할 때도 그 기준대로 판단하고 의사결정을 해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 선택의 기로에서 헷갈릴 때면, 본질을 떠올리자! 확연하게 좋은 자산인가? 기준으로 판단하기
특히, 저는 이번 8월 실전반 강의 목표를 임장 보고서와 임장에 몰입하는 것도 있지만,
유디 강사님 말씀하신 최고의 투자자의 특징 중 하나인 상황 속에서 본질을 보고 판단하기 어려울 때는 결과를 낸 사람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것! → 저희 조 삶은일기 튜터님께 질문 많이 하고 답을 찾는 과정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 기초 강의에서 임장하며 비교평가할 때 궁금했던 점을 조원분들과 논의하며 놀이터에 질문했던 경험도 너무 유익했지만, 튜터님의 생각의 흐름을 바로 옆에서 배우고 들을 수 있다는 큰 실전반 혜택을 알차게 누려보고자 합니다!!!
긴 시간 알찬 강의를 통해 현재 시장에서의 통찰력 있는 인사이트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