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소년입니다.
최근 1호기 매수를 마치고 쉬어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는데 감사하게도 실전반을 수강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이번 1강 강의를 듣고 풀어진 마음가짐과 태도를 다잡을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기준을 가진 투자자
현재 급변하는 시장 상황 속에서 갈아타기를 준비하거나 추가 투자를 고민하거나 무주택에서 1호기를 매수하려고 할 때 기준이 없으면 흔들린다고 하셨습니다. 돌이켜보면 저도 강의를 통해 배운 원칙과 기준이 희미해져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저환수원리에 대한 기준을 재정립하고 상황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투자자로 성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평가지수를 통해 해당 지역의 저평가 여부를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다는 것, 환금성이 좋지 않는 단지를 알고 있고 나의 상황에서 최선의 선택이었다면 괜찮고 그에 맞게 대응하면 되는 것, 매도를 할 때 비용절감(금융비용)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향으로 선택하는 것, 투자 시 매물이 많이 나와있는 것과 1개 나와있을 때 전세 경쟁매물이 달라질 수 있다느 점 등 그동안 제가 놓치고 있었던 부분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결국 잃지 않는 투자로 좋은 자산을 취득하기 위한 행동이라고 생각했습니다.
10억 달성 로드맵
종부세, 양도세, 1주택 갈아타기, 2주택 갈아타기, 매도 보유 판단 기준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세금을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실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좋은 땅을 살 수 있을 때 처분하고 갈 수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1호기 투자를 하고 나니 1호기를 2년 이내 매도해야할 때 시나리오가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70%과세여서 손해라고 생각하는데 수익이 났고 좋은 자산으로 갈아탈 수 있다면 비과세가 중요한게 아니라 갈아타기를 해야하는 타이밍이라는 것.
지하철을 타야할 때 환승이 되면 좋은 것이지 환승을 하려고 지하철을 타는 것이 아니다. 핵심은 시기와 가격에 집착하지 않고 더 좋은 자산으로 계속 갈아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언제든 상급지에 나의 종잣돈으로 갈아탈 수 있는 기회가 생길 수 있으니 1~2단계 상급지 앞마당을 늘려놓고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투자를 하고 나니 이 내용에 대해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bm
- 의사결정 순서 4가지(입지평가기준,전고점 대비 하락폭 큰것,전저점 대비 상승폭 낮은 것, 호가괴리율 낮은것 순으로)
- 올해 상급지 3개 앞마당 만들기
- 다음 매수 시 나에게 유리한 매물 고려하기(전세 경쟁매물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