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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투자는 "저 버스를 못 타면? 나만 바보~아니 내 정답에 맞는 나의 지도를 찾자!!!

26.08.06

나에게 딱 맞는 재테크 찾는 법, 너나위의 <4주 완성 재테크 입문반>

늘 느끼는 것이지만 강의를 들으면 왠지 내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든다. 

 

 내마기 조장으로 4주차 조모임을 4일 저녁 7시에 했다. 물론 여러 가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그래도 조원분들과 상의하여 구로구로 임장을 갔다. 날씨는 정말 가만히 있는데도 땀은 계속 나고 시간에 맞춰서 기다리는 동안  정말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나는 이곳에 정말 실거주하는게 맞는지…여러 가지 생각이 났다. 그러나 행동하지 않으면 어떠한 것도 변화하지 않음을 알고 있어서 갔다. 막상  조원분들과 만니니 그 전에 내 머리 속에 있던 걱정과 불안은 눈 녹듯이 없어지고 내가 여기서 무엇을 봐야하고 어떤 입지가 가치있는지에 대한 생각만 들었다. 그게 강의에서 말하신 장기적인 투자를 위해 필요한 루틴과 인맥이 아닐까 생각한다. 조원분들도 아마 조모임이 아니였다면 이 더운 날씨에 갈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서 더 확신할 수 있었다. 

 

 2강을 들으면서 우선 1강에서 들었던 나의 현금 통제시스템을 완성하고 그리고 나의 자산을 축적할 수 있는 내집 마련을 하려고 한다. 의지가 강한 사람이 아니고 습관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의 습관을 만들기 위해 내마중도 듣게 되고 그 것을 통해 새로운 인맥을 만들고 자꾸 자극이 되어 가고 있는 것 같다. 목실감도 열심히 쓰고 있다.

 

 지금 내가 집중해야할 일은 내집마련과 강의 완강이고, 이 후에 내가 내집 마련이 되면 미국주식을 하면서 나의 소득을 올리며 소득의 50%를 적금하며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나만의 Wealth Map을 만들기 위해 구조화하고 복기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순서가 있고 내가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내집(0호기)이라는 것을 안다. 그래도 계획을 세워고 목표를 가져야 전진할 수 있기에 오늘도 나는 하루하루 내가 강의를 들으면서 적용할 점과 내가 한 행동을 복기하면서

오늘보다 내일의 내가 더 발전해 가고 있음을 믿는다.

 

 강의에서 너나위님과 여러 투터님을 믿고 불안을 걷어내고 실행하라는 부분에 완전 공감한다. 

 

 지금 까지의 나는 투자에 대한 것을 이렇게 구조화하여 생각하지 못했다. 나는 그저 열심히 살았고 지금의 내 삶을 부정하고 싶지도 않지만 그래도 내가 벌지 못하는 순간에 나의 미래를 나의 아이에게 전가하지 않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강의도 듣게 되고 과제도 수행한다. 자산의 축적을 통해 행복한 미래를 꿈꾸며 비전보드를 컴퓨터와 핸드폰 메인 배경에 두고 계속 보면서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잘하고 있다는 애기로 이번 강의 후기를 마무리 한다.

댓글 8

사비준론소
26.08.06 09:05

규짱님 강의를 들으면서 규짱님만의 부의지도를 찾길 바랄게요!! 화이팅!

굿데이3
26.08.06 09:10

규짱님 강의 듣고 바로 할 일들 정리하셔서 하나씩 실행에 옮겨 가시는 모습 너무 잘하고 계시고 진심을 다해 응원 드려요 : ) 남은 시간도 차근 차근 하나씩 해나가요

겨울지나
26.08.06 12:27

규짱님 잘 해내고 계십니다 후기까지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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