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부터 분주히 우리의 튜터링 임장지로 고고…
도착을 하니 이미 험블튜터님, 로미오님, 차차님이 계셨고 오르내림님,투잡님,썸머님이 오셔서 시작…
1주차 과제에 대한 발표를 통해 같은 단지를 보고 있지만 각자 분석하는 것이 약간씩 달랐고 각자의 단지에 대한 것을 튜터님이 애기해 주시고 질문과 답변까지 아주 알찬 시간이 었다. 나는 튜터링 데이 전에 이미 약정서를 쓴 상황이라서 내가 내집을 마련하는 것에 대한 간략한 과정을 소개하고 특히 프리미엄코칭 서비스를 통해 내가 느낀 점을 애기하였다. 내 예산에 맞는 단지를 통해 매물임장에 이르기 까지 내가 해야 할 일을 많이 줄여 주었다는 애기까지 내편의 중개사님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지금 시장에서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애기해 드렸고 조원분들과 튜터님의 축하 인사를 받으니 정말 실감이 났다.(이것은 내집마련관련하여 좀더 자세히 쓰겠다) 발표 후 임장지로 가면서 우리가 픽한 단지들과의 비교평가를 하고 우리들의 생각을 애기하고 그것에 대해 튜터님이 설명을 해 주면서 가는 길, 내가 분임과 담임했을 때와 다른 점은 나는 아파트의 한 쪽만 보았다면 튜터님은 아파트의 주의를 같이 보고 서울 아파트에서 역세권의 중요성과 학군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애기를 해 주셨고 각자 가지고 있는 고민에 대한 질문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시간이 허락이 된다면 다시 한번 이런 일정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그 때는 매물임장을 각자 하나씩 예약한 상태에서 같이 매물임장을 하는 과정을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세안은 매물에 대한 것, 인테리어에 관한 것, 튜터님의 투자애기에 그리고 자신의 목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는 것 까지 많은 것을 배운 시간이었다. 제일 좋았던 점은 튜터님의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이다. 내일 처럼 조언을 해 주시고 오픈마인드로 모든 질문에 잘 설명해 주시는 그 태도를 나도 배워서 남들에게 베풀고 싶다. 각자의 상황은 다르지만 그래도 앞으로 나아가는 나의 행동력에 그것이 정말 가능했던 것은 월부의 많은 튜터님들과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