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1. 입지분석 (1주차)
1) 노원구, 단지명: 중계그린아파트
위치 :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 207길 14
연식: 1990년(39년)
세대수 : 3481세대

2) 입지분석
1. 위치
강남까지 직선거리 : 17.2km
한강까지 직선거리 : 11.5km

2. 교통
강남역까지 소요시간: 55분(환승2회)
시청역까지 소요시간: 52분(도보 23분 포함)
여의도역까지 소요시간: 68분(환승1회)
나와 배우자 직장까지 소요시간: 36분(환승1회)

교통은 그리 좋은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1시간 이내에 갈 수 있지만 환승을 해야 하는 것이 주요 맹점이고
그러나 중계역(7호선) 역세권이라는 장점은 있다.
3. 학군
중학교 학업성취도: 중원중(79%),중평중(87%),하계중(83%)
학원가 유무 : 중계동 학원가(서울 2위)

4. 환경
유해시설 여부: 노원자원회수시설(296m), 장례식장(원자력병원 2,1km), 정신병원(다나병원 2.5km)


편의시설(백화점, 대형마트, 종합병원 등): 백화점 1개, 대형마트 4개(이마트,롯데마트,이마트 트레이더스,이랜드등),종합병원 2개(을지대병원,인제대병원)

PART2. 단지 비교평가 (2주차)
3) 단지 비교평가
단지명 | 중계그린아파트 | 녹번 JR아파트 | 상봉태영데시앙 |
기본정보 | 1990년/3481세대 | 2002년/341세대 | 2003년/582세대 |
25평 | 25평 | 24평 | |
위치 | 강남:17.2km | 강남: 13.8km | 강남: 13km |
한강:11.5 | 한강:6km | 한강:6.8km | |
교통
(괄호 = 환승횟수) | 강남:55분(환승2회) | 강남:46분 (환승1회) | 강남: 30분(환승2회) |
여의도:68분(환승1회) | 여의도:38분(환승1회) | 여의도: 60분(환승1회) | |
시청:52분 (환승) | 시청:30분 (환승1회) | 시청: 42분(환승1회) | |
내 직장: 36분(환승1회) | 내 직장: 40분(환승1회) | 내 직장: 30분(환승1회) | |
학군 | 중원중(79%) | 선유중(81%) | 상봉중(79%) |
중평중(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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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백화점1개 | 백화점3개 | 백화점× |
마트 4개 | 마트 6개 | 마트4개 | |
택지:○ | 택지:△ | 택지:○ | |
호가 | 7억7000 | 7억1500 | 7억4000 |
최근실거래 | 7억5000 | 7억1500 | 7억2800 |
전저점(상승폭) | 5억9000(78.6%) | 4억4500(62.2%) | 6억4500(87%) |
가격 적정성 | 2 | 1 | 3 |
입지 우선순위 | 2 | 1 | 3 |
내집마련 우선순위 | 2 | 1 | 3 |
PART3. 결론 (3주차)
4) 내집마련 결론
해당 단지는 내 예산 내에서 매수 가능한가요?
- 가능하다.
매매가가 -20% 된다고 해도, 금리가 2% 더 오른다고 해도 감당 가능한 단지인가요?
- 가능하다. 물론 매매가 -20%가 되면 정신은 힘들 것 같긴 하다. 나의 주장으로 내 집 마련을 하는 것이라 눈치가 보일 것이지만 그래도 나의 심리적 허들을 깨고 안정성을 생각하면서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달에 종모기를 하면서 내 지출에 대한 통제권을 설정하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내 예산에서 가장 가치 있는 아파트인가요?
- 남편의 원픽과 나의 원픽이 다르지만 그래도 내가 생각한 JR녹번과 중계그린(중계무지개)는 잘 한 선택이고 내가 가진 예산에서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이 아파트를 매수할 것인가요?
- 이번에 구해줘 내집과 코칭을 신청했다. 초보자인 내가 2단지 중에 어느 단지를 해야 할지 전문가의 의견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다. 물론 지금 이 집이 나의 마지막 집은 아니지만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을 적용하여 내가 선택한 집이기에 이 보다 더 나은 선택이 있을까 라는 것에 대한 검증을 받고 싶어서 했다. 그래서 꼭 매수할 것이다.
다음 내집마련보고서에서 비교해볼 지역 및 단지는 어디인가요?
지금 내가 선택한 급지는 5급지와 4급지이므로 4급지와 3급지의 동대문구, 서대문구, 영등포구에서 비교해 보고
동대문구의 래미안 크레시티, 서대문구의 e-편한세상 신촌, 영등포구 당산 래미안 4차 아파트를 이다.
5) 이번 내집마련보고서를 작성하며 느낀 점
처음에는 내가 가고 싶은 단지와 내가 갈 수 있는 단지의 괴리에 힘들었다. 하지만 유디님의 강의에서도 그런 단지는 보내줘야 한다는 것이고 지금이 내가 가진 집의 마지막 종착지는 아니라는 것으로 지금 가능한 예산에서 최선의 가치를 선택하는 것이 나의 최선이었고 특히 남편의 우리가 지금 집을 꼭 사야해??? 어차피 사는데에 문제는 없다는 말이 나를 너무 힘들게 한다. 물론 지금의 생활에 불만이 있어서 그러는 것은 아닌데 정말 외로운 싸움을 하는 것 같아서 정신적으로 힘들다. 나의 최선을 남편도 알게 되는 날이 온다는 여러 월부선배님의 글에서 그리고 동료들의 따뜻한 말에서 힘을 내고 그래도 내가 하는 것이 이해는 되지 않지만 그 이상의 반대를 하지 않는 남편이 있어서 나아갈 수 있었다. 이번 보고서를 보면서 내가 선택한 단지들이 없어지는 현상과 급지를 낮춰서 봐야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지만 그래도 선택지표와 비교평가를 통해 나의 최선의 단지를 찾았고 이 경험은 또한 내가 갈아타기를 할 시기에 나의 자산을 불려 줄 것이라고 확고히 믿고 나아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