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9세(만 37세) 직장인입니다.
작은 근로소득만으로는 미래를 준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2022년부터 부업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근로소득과 함께 부업을 통해 현금흐름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천에 작은 아파트도 전세를 끼고 매수했고,
앞으로 2년 정도 후에는 상급지로 갈아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노동을 통해 버는 돈뿐 아니라, 주식이나 ETF 같은 금융소득도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월급쟁이부자들 재테크 입문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부업을 통해 어느 정도 현금흐름은 만들었지만, 결국 제 시간이 들어가야만 수익이 나는 구조였습니다.
이제는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자산이 돈을 벌어주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었고,
주식과 ETF 투자에 대해 제대로 배우고 싶었습니다.
혼자 공부하려니 정보도 너무 많고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고,
체계적으로 방향을 잡고 싶다는 마음이 가장 컸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비전보드 작성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막연하게 "부자가 되고 싶다",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해왔습니다.
그런데 막상 '내가 진짜 이루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디를 가고 싶고 무엇을 가지고 싶은지'를 적으려고 하니 생각보다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동안 돈을 목표로만 달려왔지, 돈으로 어떤 삶을 만들고 싶은지는 깊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비전보드를 완성하면서 지금 당장 완벽한 답을 찾은 것은 아니지만, 앞으로도 계속 제 행복과 목표를 고민하며 하나씩 수정해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재테크는 결국 돈을 모으는 기술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삶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돈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예전에는 단순히 자산을 늘리는 것이 목표였다면, 이제는 왜 돈을 모으는지, 어떤 삶을 위해 투자하는지를 먼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비전보드를 꾸준히 업데이트하면서 제 행복이 무엇인지, 이루고 싶은 삶은 어떤 모습인지 계속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근로소득과 부업으로 만든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주식과 ETF 투자도 차근차근 공부하며 금융소득까지 만들어 가는 것이 다음 목표입니다.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분,
근로소득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분, 그리고 저처럼 부업은 하고 있지만 다음 단계가 고민인 분들에게 정말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돈을 버는 방법뿐 아니라 내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까지 생각하게 만들어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완벽하게 준비된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막막한 사람이 방향을 찾기 위해 듣는 강의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처럼 고민하고 계신다면 한 번쯤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